광주·전남 곳곳에서 107주년 삼일절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고려인마을은 오늘(1일) 광산구 일곡동 일원에서 고려인 동포와 월곡동 선주민들이 독립선언서를 함께 낭독하며 1919년 당시를 재현하는 등 3·1 만세운동을 재현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3·1절 기념식을 열고 광주·전남 통합의 의미를 담아 전남 22개 시·군민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독립유공자를 표창했습니다.
전남도도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민족 자주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그날의 외침, 하나 된 호남인'을 주제로 한 공연을 통해 전남·광주인이 같이 미래로 나아가자는 통합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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