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원 전 청와대 행정관이 오늘(1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저서 '장성, 대전환의 기회'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박 전 행정관은 이날 청와대를 비롯한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체득한 '공직자의 덕목'과 앞으로 정치인으로서 새겨갈 철학을 진지하게 풀어냈습니다.
박 전 행정관은 "오늘 이 자리에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군민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장성이 마주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장성의 대전환을 이뤄내는 길에 언제나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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