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장성·완도·구례,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선정

작성 : 2026-03-30 08:23:05 수정 : 2026-03-30 08:25:39

전남도가 '2026년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대상지로 강진·장성과 완도·구례 등 4곳을 선정했습니다.

전남도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와 사업 실행 가능성, 콘텐츠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관광시설을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전환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남도의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21개소에 351억 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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