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대학 신입생이 오리엔테이션에서 술을 마시고 쓰러진 뒤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쯤 화순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광주 한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했던 19살 이 모 양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양은 여전히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채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대학 측은 이 양이 다른 학생들과 함께 벌칙으로 술을 마시는 게임을 했던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5 07:31
"딸과 연락 안 돼" 신고에 출동...원주서 모녀 3명 숨진 채 발견
2026-02-04 17:42
김호중, 악플러 180명 상대 '억대 소송'...법원은 2명만 배상책임 인정
2026-02-04 15:41
법정서 징역 8개월 선고했는데, 판결문엔 징역 8년?...피고인, 대법에 특별항고
2026-02-04 15:40
가스 배관 타고 전 여친 집 침입하려던 40대...2층서 추락해 중상
2026-02-04 15:40
'대낮 술 마신 뒤 말다툼 끝에...' 아파트 주민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