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원 예산 부족으로 명퇴도 못 해

작성 : 2015-09-29 20:50:50

예산 부족으로 전남 지역 교원들의 명퇴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전남에서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원 78명 가운데 겨우 10명 만 명퇴가 수용돼 명퇴 수용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교육청이 누리과정 등 교육복지 예산이
크게 늘어나면서 명퇴를 신청한 교원들에게
필요한 예산 105억 원을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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