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염전서 소금 생산*유통한 일당 검거

작성 : 2016-07-04 17:30:50

무허가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어 유통시킨 염전업주와 유통업자 등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목포 달리도의 한 무허가 염전에서 소금 2천7백여 포대를 유통시켜 1천4백여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염전업주 60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천일염 상표가 부착된 소금포대에
담아 검사를 받은 것처럼 속여 수십여 곳의 젓갈공장 등에 유통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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