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차나 화물차의 배터리만 골라 훔쳐 팔아온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광주 광산구 산업단지 내 주차된 사다리차나 화물차만 골라 석 달간 15차례에 걸쳐 차량 배터리 35개, 천 5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47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훔친 배터리를 고물상에 되팔아 생활비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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