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범에게 16년 만에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2001년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여고생을 나주 드들강으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김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20년 간 위치추적장치 부착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만으로도 김 씨의 유죄를 인정할 수 있는데, 증거를 인멸하는 것도 모자라 일부 조작까지 했다며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2-16 17:07
훔친 옷 중고앱에 올렸다 '딱'...경찰 매달고 도주한 30대 검거
2026-02-16 16:10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서 '흉기 난동'…10대 3명 사상
2026-02-16 15:25
'생후 100일 아이' 공원 화장실에 버린 20대 친모
2026-02-16 11:30
해외 직구 부품으로 '사제 총' 뚝딱...20대 징역형 집유
2026-02-16 11:12
"흉가 체험 가자" 10대 유인해 산속에 버린 일당...이유는 "재밌어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