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설리'였고요.
2위엔 '설리 빈소'가 오르는 등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설리 씨 관련 검색어가 이틀째 순위권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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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 씨가 지난 14일 숨진 채 발견된 이후 추모 행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료 연예인들은 앨범 발매를 미루거나 행사를 취소하고 있고요.
SNS를 통해서도 설리 씨를 애도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다만, 팬들을 위해 빈소 근처에 별도의 추모공간을 마련해 조문을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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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3위는 '구하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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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평소 설리 씨와 절친했던 것으로 알려진, 걸그룹 출신 구하라 씨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눈물의 영상편지를 남겼습니다.
구 씨는 '"언니가 일본에 있어서 못 가봐 미안하다"며 빈소를 찾을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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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DID)
이번엔 다음으로 가보겠습니다.
1위는 '설리 사망'이었고요.
2위는 '황바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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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가수 황바울 씨가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간미연 씨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황 씨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탈을 쓰고 등장해, 예비신부 간미연 씨를 위한 세레나데를 열창했는데요.
"지구상에 이만한 여자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결혼하게 됐다"며, 애정 어린 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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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3위는 '전해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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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박지원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 의원이 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후임으로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탁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민변 출신에다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 청와대를 거친 이력, 또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이라는 점 등을 들어 설명했는데요.
하지만, 전 의원은 "내년 총선을 준비하겠다"며 입각설을 일축했습니다.
지금까지 더블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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