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배우 성현아였는데요.
6위에도 '성현아 사건'이 오르는 등 관련 검색어가 이틀째 순위권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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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배우 성현아씨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생활고를 털어 놓으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방송 직후 파란만장했던 성 씨의 과거가 재조명 됐습니다.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선발돼 화려하게 배우로 데뷔한 성 씨는 2002년 마약 복용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요.
2013년에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지만, 2016년 결국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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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3위는 유튜버 '성명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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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와 협박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유튜버 성명준 씨가 유튜브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자신의 혐의에 대해 "계약 뒤 가게를 넘겨받은 지인들이 당초 권리금이 얼마였는지 물었고, 관계가 불편해질까봐 750만원을 1억 2천만 원으로 불렸다"고 해명했는데요.
도의적으로 잘못한 건 맞지만 사기와 협박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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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DID)
이번엔 다음으로 가보겠습니다.
1위는 역시 배우 '성현아'였고요.
3위는 송경호 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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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송경호 부장판사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의 영장실질심사를 맡게 되면서 주목 받았습니다.
송 판사는 지난 10일 버닝썬 사건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렸던 윤 모 총경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고요.
지난 5월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건에서 증거인멸 혐의를 받던 김태한 삼성바이오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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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5위는 '홍종욱 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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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변종 대마를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홍정욱 전 국회의원의 딸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일각에선 홍 양이 다양한 마약을 반입하다 현장에서 적발됐는데도 불구속 재판을 진행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
앞서 법원은 "초범인데다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없다"며 홍 양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지금까지 더블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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