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민간전문가 등 위원 10명으로 구성된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영광칠산대교 사고현장에 대한 초기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사위는 슬래브 전도 사고의 원인을 찾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시공 과정상 부실이나 과실 등이 발견되면 행정처분 등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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