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광주세계수영대회 경기장 시설을 점검할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광주에 도착했습니다.
코넬 FINA 사무총장과 와킨 푸욜 시설위원장 등 4명은 모레(17)까지 광주에 머물며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과 국내 후원사 유치 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또 북한 참여 방안과 오픈워터 경기장의 여수 개최와 하이다이빙 장소 변경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