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광주세계수영대회 경기장 시설을 점검할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광주에 도착했습니다.
코넬 FINA 사무총장과 와킨 푸욜 시설위원장 등 4명은 모레(17)까지 광주에 머물며 광주세계수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경기장 시설과 국내 후원사 유치 상황 등을 점검합니다.
또 북한 참여 방안과 오픈워터 경기장의 여수 개최와 하이다이빙 장소 변경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31 21:20
주차요금 4천 원 안내려고...60대 관리인 매달고 '질주'
2026-03-31 20:45
'초과근무수당 허위 청구' 광주광역시 공무원 19명 송치
2026-03-31 20:13
독감에도 출근한 20대 유치원 교사 사망...경찰 수사
2026-03-31 16:33
20개월 딸 굶겨 죽인 비정의 20대 엄마...미안해요, 무간도, 무간지옥(無間地獄)
2026-03-31 15:24
대구 도심 잠수교 아래서 女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 '충격'...경찰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