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기록부 조작 등으로 논란을 빚은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서 이번에는 운동부 감독의 예산 횡령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 사립학교의 중·고등부 농구부 감독 2명이 지난해부터 농구부 예산 일부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학교 법인에 파면 등 중징계를 요구하는 한편,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일부 교사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 접속해 특정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무단 수정한 사실이 드러나 교장 등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16 14:23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2심서도 사형 피해…유족들 '오열'
2026-01-16 14:05
서대문서 시내버스가 인도 돌진해 빌딩에 '쾅'...13명 부상
2026-01-16 12:09
강남 구룡마을 화재 6시간반 만에 초진...대응 1단계로 하향
2026-01-16 10:58
혹한기 훈련 복귀하던 장병들, 민가 화재 초동 조치로 ‘대형화재’ 막았다
2026-01-16 09:31
강남 구룡마을 4시간여 화재 진압중…불길 커져 대응 2단계 격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