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동집회서 물대포 맞은 보성 농민 중태

작성 : 2015-11-15 20:50:50

서울 도심에서 열린 집회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60대 보성 농민이 중탭니다.

민중총궐기 투쟁본부 측은
어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보성 농민 69살
백 모 씨가 서울대병원에서 4시간에 걸친 뇌출혈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백 씨는 보성군 농민회 소속으로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투쟁대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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