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응급실에서 의료기기를 부수고 행패를 부린 현직 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0월 초 새벽, 광주시 치평동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가 늦다며 1시간여에 걸쳐 85만 원 상당의 의료기기와 병원 기물을 부수고 의료진을 위협한 조직 폭력배 30살 정 모 씨에 대해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경찰은 정 씨와 함께 행패를 부린 29살 김 모 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6 11:30
해외 직구 부품으로 '사제 총' 뚝딱...20대 징역형 집유
2026-02-16 11:12
"흉가 체험 가자" 10대 유인해 산속에 버린 일당...이유는 "재밌어서"
2026-02-16 10:57
"전자발찌 고양이에 채우고 밀항"...마약 밀반입 쌍둥이 징역 6년
2026-02-16 10:17
"뒷정리 안 해?"...5세 원생 꼬집고 밀친 보육교사 벌금형
2026-02-16 10:12
"액운 쫓으려다 참변"...중국 폭죽 가게 폭발로 8명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