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신규 임용된 순경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동부경찰서 지구대 소속 32살 이 모 순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 조사를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kbc 김재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5 11:02
尹 '내란우두머리' 1심 이번 주 마무리...특검 구형은?
2026-01-05 10:11
용산 철로 빠진 음주운전 승용차, 열차와 충돌...승객 31명 대피
2026-01-05 10:10
리어카 끌며 폐지 줍던 70대, 견인차에 치여 숨져
2026-01-05 09:48
'졸음운전 하다가...' 사고 수습 경찰관 등 2명 숨지게 한 30대 구속영장
2026-01-04 23:10
'접근금지 조치했는데'...BTS 정국 집 또 찾아간 브라질 여성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