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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릉이'도 털렸다...회원정보 450만 건 유출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도 450만 건 이상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서울시설공단으로부터 회원정보 유출 정황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에는 이름과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 건 정도로, 따릉이 가입자 500만 명의 90%에 해당합니다. 따릉이 앱의 필수 수집 정보는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선택 수집 정보는 이메일 주소, 생년월일, 성별,
    2026-01-30
  • '타랑께' 시범 운영 6개월 종료..광주시 공공자전거 운명은?
    【 앵커멘트 】 광주시의 공공자전거 '타랑께'가 6개월 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내일(30일) 종료됩니다. 이용률은 늘었으나, 이용 접근성은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예산확보 여부가 향후 타랑께의 운명을 가를 전망입니다. 조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4월부터 시범 운영에 나선 광주시 공공자전거 '타랑께'가 이달 말 운영을 종료합니다. 6개월 간 이용 실적을 토대로 계속해서 운영할 지 여부를 정한다는 계획에 따른 겁니다. ▶ 스탠딩 : 조경원 - "시범운영 기간 타랑께 요금을 무료화하고, 대여소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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