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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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락 35.1%·윤영민 30.9% 오차범위 내 접전 [KBC 전남 화순군수 여론조사]
    오는 6월 차기 전남 화순군수를 뽑는 지지도 대결에서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과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화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임지락 현 전남도의원 35.1%, △윤영민 전 화순군의회 부의장 30.9%로 나타났습니다. 두 후보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4.2%p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24.7%, △맹환
    2026-02-05
  • 문행주 전 전남도의원, 자서전 '문행주, 백년화순의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
    내년 6·3 지방선거에서 화순군수 출마를 준비 중인 문행주 전 전라남도의회 의원이 자서전 '문행주, 백년화순의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화순군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행주 전 의원은 7일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의 정치적 여정과 화순의 미래 비전을 군민들과 공유했습니다. 이번에 출간한 '문행주, 백년화순의 길을 묻다에서는 자신의 유년 시절부터 그동안 겪어온 다양한 경험과 정치적 활동을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그러면서 "지방의원으로 살았던 시절은 내 인생의 근육이 단단해진 시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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