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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이틀 연속 '부동산 공세'...청와대, "적법 절차 따른 것"
    국민의힘이 이틀 연속 청와대 고위 참모진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파상공세를 펼쳤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의 몸통이 바로 청와대였다"며 이 대통령의 직접적인 해명과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번 사태를 농지, 개발지, 청년 주거 제도를 아우르는 '투기 3종 세트'라고 주장했습니다. 논평에 따르면 정정옥 성평등가족비서관은 기획부동산을 통한 역세권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을, 윤성혁 산업정책비서관은 개발 호재가 집중된 충남 아산 땅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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