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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혁신 대책 필요"
    시민단체가 해마다 수백억 원의 재정지원금이 투입되는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광주시가 시내버스 회사들의 방만한 경영과 표준원가 산정 체계 등은 그대로 두고 지난해에도 재정지원금 532억 원을 쏟아붓는 등 부족한 재정을 시민들의 호주머니에서 충당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광주시가 지금이라도 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총체적인 진단과 혁신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6-04-25
  • 광주 사립유치원 교사 월급 못 받아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지원이 끊기면서 광주시내 사립유치원 교사들이 이번 달 급여를 받지 못했습니다. 올해 초 3개월 분의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만 편성한 광주시교육청이 추가 예산편성을 하지 않음에 따라 대부분의 광주시내 사립 유치원들이 급여일인 오늘 교사 급여를 주지 못했습니다. 교육청은 내일 시의회, 유치원연합회 등과 간담회를 갖고 다른 예산을 전용해 이달 안에 4월 분 유치원 누리예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6-04-25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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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5
  • 김종인 대표* 윤장현 시장 첫 회동 ‘관심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와 윤장현 광주시장의 첫 회동이이뤄질 전망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민주와 광주시 등에 따르면 윤 시장과 광주지역 구청장들은 낙선 인사를 위해 오늘 광주를 방문하는 김종인 비대위 대표와 오찬회동을 갖고 선거때 이견을 보인‘삼성 광주유치’공약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민주 소속인 윤시장은 지난 1월말 김대표가 광주를 첫 방문해 주최한 초청 만찬에도 개인일정을 이유로 불참했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광주방문 때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2016-04-25
  • 전남도의회 하반기 의장선거전 양당구도'관심'
    제10대 전남도의회 하반기 의장단 선거가 사상처음으로 양당 경쟁구도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등에 따르면 하반기 의장선거는 413 총선을 계기로 더민주와 국민의당으로 재편되면서 그동안 의원들과 물밑 접촉을 해온 더민주 이용재, 국민의당 임명규 의원이 자웅을 겨룰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도의회는 더민주 30명, 국민의당 24명, 새누리당 1명, 무소속 2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2016-04-25
  • 광주국제영화제'정상화'추진...개혁위*조직위 합의중
    광주국제영화제 운영을 놓고 갈등을 빚어온 개혁위원회와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정상화 방안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영화제 운영을 놓고 마찰을 빚어온 개혁위와 조직위는 가칭 ‘광주국제영화제 정상화위원회’를 꾸리는 내용으로 합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측은 올해 안에 영화제를 반드시 열어야 한다는데 이견을 같이하고 정관 개정과 조직 개편 등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2016-04-25
  • <160425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우후죽순' 풍력발전)...유해성 논란 풍력발전시설이 곳곳에 설치되면서 환경 피해를 주장하는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유해 환경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주민들이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습니다. 여>()조선대, 표절 논문 교수 채용 조선대학교가 표절 논문을 낸 교수를 채용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처음부터 표절 의심을 샀지만 학교 측은 '나몰라라' 했습니다. 남>(중도금 대출도 규제)...서민 부담 우려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가 다음달부터 지방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대상이 아닌 중도금
    2016-04-25
  • '우후죽순 풍력발전' 곳곳 갈등
    【 앵커멘트 】 남>신재생에너지 중 하나인 풍력발전 시설이 곳곳에 설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근 주민들이 이명에 수면 장애 등을 호소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여>유해환경 기준이 명확치 않은 데다 전남도가 대책마련에 손을 놓고 있어 주민들이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안군 비금도에 세워진 1kw짜리 풍력발전깁니다. 직경 60미터 크기의 날개가 회전하면서 나오는 소음에 주민들은 극심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당초 해안가를 중심으로 18기
    2016-04-25
  • 경로당 사유화..잦아지는 노인 갈등
    【 앵커멘트 】 갈 곳이 마땅찮아 경로당에 모여 쉬는 어르신들이 많죠. 그런데 갈등도 부쩍 늘고 있습니다. 지자체로부터 해마다 수백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고 있는데, 쓴 곳이 불투명하다며 고소*고발이 이뤄지고, 심지어 노인들간 왕따 문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북구에 위치한 한 경로당은 최근 회원들 간의 다툼으로 한바탕 소란을 겪었습니다. 감사로 선출된 회원이 과거 운영비 일부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회원은 노인회를 탈퇴하고
    2016-04-25
  • R(25일모닝)2野, '호남대책*호남편중' 고심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야권의 텃밭인 호남을 두고 각자 다른 고민에 빠졌습니다. 호남을 빼앗긴 더민주는 민심 회복책을, 국민의당은 호남 편중에 대한 해법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13 총선에서 전통적 지지기반인 호남을 빼앗긴 더불어민주당. 돌아선 호남 민심을 어떻게 되돌리느냐가 최대 과젭니다. 당내에선 호남을 '방치'할 경우, 반감이 커져 내년 대선까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싱
    2016-04-25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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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5
  • '중도금 대출'도 덩달아 심사 강화
    【 앵커멘트 】 지난 2월부터 수도권에서 시작된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가 다음 달부터 지방으로 확대됩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 대상이 아닌 중도금 대출과 비은행권까지 자체적으로 대출 심사를 강화해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분기 광주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가 하락하면서 지난 2009년 4분기 이후 7년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동구가 0.41%로 하락 폭이 가장 컸고, 북구도 0.15% 떨어졌습니다. ▶
    2016-04-24
  • [탐사in]표절 논문으로 조선대 교수 채용
    【 앵커멘트 】 지난 주 탐사보도에서는 조선대학교 한 단과대 교수가 자기표절 논문으로 수천만원의 지원금을 챙겼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단과대학에서 표절 논문으로 교수 채용까지 이뤄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처음부터 표절을 의심하는 지적이 있었지만 학교 측은 제대로 검증을 하지 못했습니다. 탐사리포트 뉴스in,천정인 기자가취재했습니다. 【 기자 】 조선대학교 김모 교수가 전임교수로 임용된 건 2014년 10월. 당시 교수채용에는 논
    2016-04-24
  • (24일용)2野, '호남대책*호남편중' 고심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야권의 텃밭인 호남을 두고 각자 다른 고민에 빠졌습니다. 호남을 빼앗긴 더민주는 민심 회복책을, 국민의당은 호남 편중에 대한 해법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13 총선에서 전통적 지지기반인 호남을 빼앗긴 더불어민주당. 돌아선 호남 민심을 어떻게 되돌리느냐가 최대 과젭니다. 당내에선 호남을 '방치'할 경우, 반감이 커져 내년 대선까지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싱
    2016-04-24
  • 더민주 지도부 내일(25일) 광주방문...'민심달래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413총선 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해 '호남민심 달래기'에 나섭니다. 김종인 대표 더민주 지도부는 내일(25일) 오전 광주에 내려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윤장현 시장과 4개 구청장과 오찬회동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삼성전자 자동차 전장사업 유치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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