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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도시공사, 당기순익 285억 '역대 최고'
    광주도시공사가 역대 최고의 경영성과를 달성했습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지난해 지속적으로 경영 효율화와 원가절감을 추진한 결과 당기순이익이 1년 전에 비해 67%나 늘어난 285억 원을 기록하면서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천억 원대의 공사채를 갚으면서 부채비율이 147%로 개선돼 행정자치부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뽑혔습니다.
    2016-03-31
  • 광주시-광주축협, 가축질병 방역 발대식
    광주축협과 광주시가 가축 질병에 신속한 대응과 능동적인 예방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축협은 남구 송암동에 5억 5천만 원을 들여 방역기자재와 방역약품을 갖춘 대응센터 발대식을 갖고, 보다 신속한 병해충 구제와 가축질병 예방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또, 광주시와 함께 환경 친화적인 축산과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환경 마련으로 지역축산물에 대한 신뢰를 키워가기로 했습니다.
    2016-03-31
  • 광주시-기아차, 농산물 소비 촉진 협력
    광주시와 기아차가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기아차 광주공장은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와 쌀 소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광주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비촉진 정책과 지원방안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역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애용하도록 독려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16-03-31
  • 마약 전과자 출소 뒤 또 마약 매매*투약
    교도소에서 알게된 마약 전과자들이 출소 뒤 또 마약을 투약하고 매매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이달 초까지 광주와 전남, 서울 등에서 필로폰과 대마를 팔고 자신들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39살 권 모 씨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마약류 범죄로 교도소에 함께 복역하며 알게된 사이로, 출소 뒤 서로 연락해 또 다시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3-31
  • 영암서 차량 인도 돌진...3명 다쳐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영암군 동무리의 한 도로에서 77살 최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주차돼 있던 SUV차량을 들이받은 뒤 인도로 돌진해 길을 걷던 44살 김 모 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대신 엑셀을 밟았다는 최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3-31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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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31
  • 후보자 사무실서 난동부리다 검거
    화순의 한 총선 후보자 사무실에서 40대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어제 밤 8시 50분쯤 한 후보자의 사무실에서 화분이나 집기류 등을 던지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평소 후보자를 잘 안다며 축하하러 사무실을 찾았다가 직원들에게 쫓겨나자 화가 나서 소란을 피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3-31
  • '먹을거리 특화' 남광주야시장 올해 조성
    남광주시장에 먹을거리를 테마로 한 야시장이 만들어집니다. 광주시는 국비와 시비 등 10억 원을 들여 남광주시장에 다문화음식과 남도음식을 융복합시킨 '아시아푸드'와 수산물을 이용한 '향토푸드' 등을 중심으로 한 야시장을 올해 안에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남광주 야시장을 수공예 예술품 중심인 기존 대인예술야시장과 차별화시켜 두 곳 모두 야간 관광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2016-03-31
  • 렌터카 교통사망사고 4월에 가장 많아
    1년 중 4월에 렌터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 호남본부는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렌터카 사고로 숨진 22명 중 4월에 4명이 숨져 일년 중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0대 후반에서 20대 사이의 운전자에 의한 사망사고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2016-03-31
  • 전남대 봄꽃맞이 캠퍼스 무료 개방(생활)
    전남대가 이번 주말 봄꽃이 만발한 캠퍼스를 무료로 개방합니다. 지난 2014년부터 봄꽃맞이 캠퍼스 개방행사를 해온 전남대가 올해도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간 광주캠퍼스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주차요금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캠퍼스에는 최근 포근한 날씨 속에 벚꽃과 개나리, 목련 등 봄꽃 나무 2만여 그루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2016-03-31
  • 광주시, 대학생 1학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광주시가 올 1학기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이자전액을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대학등록금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 전념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든든학자금과 일반상환학자금 대출을 받은 광주 소재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분 학자금 대출이자 2.7%를 지원합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29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은 뒤 지원자격을 검토해 오는 6월까지 지원을 마칠 계획입니다.
    2016-03-31
  • 목포시,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모닝)
    목포시가 어린이들의 생태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어린이 6백80명을 대상으로 양을산과 입압산, 유달산에서 숲 체험과 생태놀이 등을 통해 자연의 중요성과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2016-03-31
  • <160331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공식 선거운동 시작)..."피말리는 접전"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 자정부터 시작됐습니다. 호남에 대한 야권의 쟁탈전이 펼쳐지는 등 13일간 피말리는 접전이 예상됩니다. 여>"벌써부터 과열"...(접전지 '혼탁' 우려) 선거운동이 치열해지면서 과열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불법 선거 운동이 나타나는 등 접전지를 중심으로 혼탁 선거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돈 불려주겠다"...(초등교사 38억 '꿀꺽') 주식투자로 돈을 불려주겠다며 38억 원을 받아 가로챈 초등교사가 구속됐습니다. 직장
    2016-03-31
  • 0시부터 선거운동 시작...13일 동안 열띤 선거전
    【 앵커멘트 】 남>4*13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13일간 열띤 선거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각 당과 후보들은 어제 늦은 밤까지 선거 상황을 점검하고 유세전을 준비하는 등 치열한 승부를 벼르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공식 선거전이 시작된 건 오늘 새벽 0시, 읍면동마다 하나씩 내걸 수 있는 선거 현수막을 설치하기 위해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에서는 각 선거 캠프의 자리 선점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됐습니다. 직접
    2016-03-31
  • 100억 꼬막웰빙센터 '텅텅'..애물단지 우려
    【 앵커멘트 】 남>보성군이 지역 특산품을 팔겠다며 100억원을 들여 꼬막웰빙센터를 지었지만 2년 가까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여>마땅한 활성화 방안도 없어 애물단지로 전락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성군 벌교읍의 꼬막웰빙센텁니다. 1층 꼬막상가 대부분이 텅 비어있습니다. 수족관만 놔두고 철수한 상점도 눈에 띕니다. 꼬막웰빙센터 2층에 있는 특산품 판매점도 문이 굳게 닫혀있습니다. 3층 꼬막 체험장은 관람객 발길이 뚝 끊기면서 하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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