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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통합 타운홀미팅...광주 자치구 달라질 삶은?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상정된 가운데 광주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타운홀미팅이 진행됐습니다. 광주 시민들의 실생활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됐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서부권에 이어 광주 동구와 서구, 광산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이 열렸습니다. 통합으로 광주 시민들의 삶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허심탄회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4년간 20조 원의 재정 지원에 대한 기대가 쏟아졌습니다. 반도체 등 첨단
    2026-02-06
  • 조국혁신당 명창환 급상승…후보군 경쟁 치열[KBC 여수시장 여론조사]
    제9회 6·3지방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여수시장 후보들 적합도 조사에서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오차범위 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여수시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수시장 다자대결 지지도는 명창환 전 부지사 13.8%, 김영규 전 의장 12.6%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정기명 현 여수시장 8.2%, 서영학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7.9%, 주종섭 전남도
    2026-02-06
  • 순천 노관규ㆍ오하근 나란히 지지율 상승…양강 체제로 [KBC 순천시장 여론조사]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순천시장 선거 다자대결에서 노관규 현 순천시장과 오하근 전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순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자 대결 지지도는 노관규 순천시장 26.5%, 오하근 전 순천시장 후보 22.5%로 오차범위(±4.4%p) 내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허석 전 순천시장 12.0% △손훈모 현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변호사 10.3%
    2026-02-06
  • 양대 정당 대표 평가는?...정청래·장동혁 모두 부정평가 우세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건으로 당내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두 정당 대표에 대한 민심은 모두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양대 정당 대표 역할 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는 38%가 긍정, 45%가 부정 평가를 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는 27%가 긍정, 56%가 부정 평가를 해 부정평가가 긍정평가의 두 배를 넘는 것으
    2026-02-06
  • 담양 정철원 지지율 8.6%p 상승…혁신당 지지 결집 효과?[KBC 담양군수 여론조사]
    조국혁신당의 첫 단체장 배출로 관심을 모았던 전남 담양군은 현역인 정철원 군수가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담양군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자 대결 지지도는 정철원 현 담양군수 37.1%, 박종원 현 전남도의원 23.3%로 두 후보간 격차는 13.8%p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이규현 현 전남도의원 12.4%,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 9.9%, △최화삼 전 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 8.7%,
    2026-02-06
  • "다주택자는 투기범이라더니 주식은 선(善)인가"...주식투자 세제 혜택 두고 與野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이 다주택자가 부동산을 처분하고 주식 시장으로 자금을 옮길 경우 세제 혜택을 주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으면서, 이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극도로 가열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기준도 철학도 없는 무책임한 정책 실험"이라며 맹비난했고, 민주당은 "정책 흠집 내기를 위한 악의적 선동"이라고 맞받았습니다. 6일 국민의힘 박종국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구상을 '투기의 방향을 정부가 지정하려는 위험한 시도'로 규정했습니다. 박 부대변인은 "그동안 다주택자를 부동산 투기 세력으로 몰아세우며 징벌적 과세와 규제를
    2026-02-06
  • 신정훈,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역사회 의견 수렴 나서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광주·전남을 다시 하나로 통합하기 위한 국회의 심사가 본격화한 가운데,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2026-02-06
  • "3월 2일이 운명의 데드라인"...민주·조국당 합당, '명청대전' 화약고 되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란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둔 범여권의 최대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6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평론가들은 합당의 물리적 시한인 '3월 2일'을 강조하며 이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간의 권력 투쟁인 이른바 '명청대전'이 격화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가들은 합당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추진 방식과 시기를 두고 날 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 합당 저지에 가깝다고 분석하며 "대통령이 당
    2026-02-06
  • "약속 대련인가, 반란인가"...공소청·중수청法 대폭 수정[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5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 법안에 대한 당의 최종 입장을 확정하며 정부안을 사실상 전면 수정했습니다. 6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평론가들은 이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사이의 권력 지형 변화와 수사 공백에 대한 우려를 쏟아냈습니다.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이번 수정을 두고 "민주당이 주로 악역을 맡고 대통령은 우아한 표정을 지으시는 '약속 대련'일 수도 있다"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정청래 대표가 요즘 기가 살아나면서 '거침없는 하이킥'이 시작된 것 아닌가 하는
    2026-02-06
  • 완도군수 후보 간 접전 구도 지속...오차범위 내 '박빙' [KBC 여론조사]
    신우철 완도군수의 3선으로 무주공산이 된 전남 완도군의 선거 판세는 큰 흐름은 유지되면서 상위권 후보 간 접전 구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해 11월 2일~3일, 지난 2~3일 각각 이틀간 완도군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를 비교해 보면, 김신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과 신의준 현 전남도의원이 여전히 치열한 선두 다툼을 펼쳤습니다. 김신 부의장은 23.9%에서 22.8%로 소폭 줄었습니다. 신의
    2026-02-06
  • '봉선~진월 터널' 개설 확정...정진욱 의원 "광주 남구 교통 지도 바뀐다"
    광주 남구의 30년 숙원사업인 '진월동 서문대로~봉선동 대화아파트 간 터널 도로 개설' 사업이 국토교통부 계획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이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남구갑)은 6일 해당 사업이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산으로 가로막혀 백운광장이나 용산지구로 멀리 우회해야 했던 서문대로와 봉선동을 직접 연결하는 0.8km 구간의 4차로 터널을 신설하는 프로젝트입니다. 2026년부터
    2026-02-06
  • 박지원 "전두환 사진 걸자고?...왜 이명박근혜 윤석열 다 걸지, 볼만할 것, 콩가루당"[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근데 진짜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가 지난 8개월간 뭘 그렇게 파괴를 했다고 파괴, 파괴, 그러는 걸까요? ▲박지원 의원: 거기에는 자기들이 망친 나라를, 자기들이 내란 쿠데타로 망친 나라를 이재명 대통령이 불과 8개월 만에 이 나라 민주주의를 회복시켰고 주가를 5천, 코스닥 천을 넘기는 이런 기적을 이루었는데. 자기들이 생각할 때는 자기들이 망했으니까 이재명도 망해라? 보십시오. IMF 외환 위기를 누가 일으켰습니까. 국민의힘 김영삼이 IMF 위기를 일으킨 것을 민주당 김대중 대
    2026-02-06
  • 광주 북구청장 경선 앞두고 '양강' 문상필-신수정 초접전 [KBC 여론조사]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양강구도인 더불어민주당 문상필 부대변인과 신수정 현 광주시의회 의장 간 격차가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소폭 줄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해 10월 27일~28일, 지난 2~3일 각각 이틀간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를 비교해 보면, 문상필 부대변인과 신수정 의장 두 후보 간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상필 부대변인은 1
    2026-02-06
  • 李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일부 기자 선행매매 의혹' 언급, 금융시장 불법행위 연일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6일 한 경제지의 일부 기자들이 이른바 '선행매매'를 통해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당국의 수사를 받는 것과 관련해 "주가조작 패가망신"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해당 내용이 담긴 기사를 링크하면서 이 같은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선행매매'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행위입니다. 앞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5일 해당 기자들이 소속된 한국경제 본사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 메시지를 활용해 금융시장 교란
    2026-02-06
  • 李대통령 지지율 58%...정당지지도, 민주 41%·국힘 2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58%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직전 조사인 지난주 지지율보다 2%포인트(p) 내린 수치입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9%로 직전 조사와 같았고, '의견 유보'는 12%였습니다. 긍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이 16%로 가장 높았고 '외교' 15%, '부동산 정책' 9%, '소통' 8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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