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우철 완도군수의 3선으로 무주공산이 된 전남 완도군의 선거 판세는 큰 흐름은 유지되면서 상위권 후보 간 접전 구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해 11월 2일~3일, 지난 2~3일 각각 이틀간 완도군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를 비교해 보면, 김신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과 신의준 현 전남도의원이 여전히 치열한 선두 다툼을 펼쳤습니다.

김신 부의장은 23.9%에서 22.8%로 소폭 줄었습니다.
신의준 의원도 22%에서 20.5%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9%p에서 2.3%p로 늘어 여전히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어 지영배 전 행정자치부 서기관이 지난해 11월 조사보다 4.9%p 올라 16.4%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이철 현 전남도의회 부의장은 지난 조사보다 1.5%p 하락해 뒤를 이었습니다.
우홍섭 전 진도군 부군수는 3.5%p 올라 큰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KBC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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