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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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태풍 하이선 북상..여수 '초긴장'
    【 앵커멘트 】 제 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면서 이전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봤던 전남 남해안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 해안가 일대에도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는데요. 여수 국동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민지 기자. 【 기자 】 네. 여수 국동항입니다. 밤사이 계속된 비바람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어선들은 강한 바람과 거친 파도를 피하기 위해 밧줄로 서로 묶여 있습니다. (VCR) 이곳 국동항에는 삼천여
    2020-09-07
  • 광주시 추석 앞두고 주요 간선도로 환경 정비
    광주시가 추석을 앞두고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환경 정비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추석연휴 귀성객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주요 간선도로의 포트홀 복구와 차선 정비, 노상 적치물 단속 등을 실시합니다. 이와함께 보행로와 차도에서 물건을 파는 행위와 노상적치물을 집중 단속하고 상습위반에 대해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2020-09-07
  • 전남4곳 '농촌 신활력 사업' 대상지 선정
    농식품부의 농촌발전 기반구축사업에 전남지역 4개 지자체가 선정됐습니다. 농식품부는 '농촌 신활력 사업'에 화순,함평,완도,보성 등 전남 4곳을 선정하고 오는 2022년까지 1곳당 70억원씩, 총 280억원을 지원해 농촌산업기반 구축을 돕기로 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이번 4개 시군을 포함해 2018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5개 시군이 이 사업에 뽑혔습니다.
    2020-09-07
  • 학생들..공부할 곳이 없어요
    【 앵커멘트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이 내려지며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등도 집합 제한 조치 대상에 포함이 됐는데요.. 학교도 도서관도, 심지어 카페와 독서실까지 출입이 힘들어지며 공부할 공간을 찾는 학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스터디카페입니다. 출입구에서 수험생과 취업준비생 등 이용객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이 이뤄집니다. 이용객들은 마스크를 쓰고 관리 명부에 이름과 연락처, 건강상태 등을 적고 나서야 입장할 수
    2020-09-06
  • 태풍 비켜 간다지만..농어민 '긴장'
    【 앵커멘트 】 제10호 태풍 하이선은 당초 예상 진로보다 동쪽으로 치우치면서 내일 오전 부산 동쪽 바다를 거쳐 동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태풍의 세력이 매우 강해 광주ㆍ전남에도 거센 비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미 집중호우와 두 차례 태풍 피해을 입은 농어촌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고깃배를 밧줄로 단단히 결박하는 어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태풍 하이선의 북상 소식에 여수 국동항의 선박 수백척은 일찌감치 피
    2020-09-06
  • 광주ㆍ전남 어제와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15명
    어제 10명의 확진자가 나왔던 광주ㆍ전남에서 오늘은 광주에서만 5명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하루 광주 7명과 전남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오늘 6일은 오후 6시 기준으로 광주에서만 해외입국자 2명을 포함해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광주의 누적확진자 수는 425명, 전남은 159명 입니다. 한편 광주시가 '코로나19 대응 긴급의료지원단' 모집 결과, 의사 1명과 간호사 104명 등 모두 184명이 지원했습니다.
    2020-09-06
  • 김영록 전남지사, "선제적 태풍 대비로 피해 예방해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김 지사는 장성군 농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태풍이 지나간 뒤 복구지원도 중요하지만 오기 전 사전대비가 더욱 중요하다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계획적인 대응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태풍 북상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2020-09-06
  • 전남소방, 집합교육 중단..'비대면 원격교육'
    전남소방본부가 집합교육을 전면 중단하고 비대면 원격교육을 실시합니다. 전남소방본부는 강사와 교육생이 온라인 공간에서 실시간 대화와 토론을 할 수 있는 원격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육상 재난대응 전문가 양성교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올해 30차례에 걸쳐 신규 임용자와 직원 등 1,300명에게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2020-09-06
  • 무면허 음주운전 뒤 운전자 바꿔치기 30대 실형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지난해 9월 광주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되자 지인이 운전한 것처럼 바꾼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2020-09-06
  • 코로나19 차단 위해 장성군 관광지 폐쇄 20일까지 연장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장성지역 관광지 임시폐쇄 기간이 연장됩니다. 장성군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됨에 따라 장성호 수변길과 임권택 시네마파크 등 장성호 관광지와 필암서원, 홍길동 테마파크 등의 임시 폐쇄 기간을 오는 2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관광지 임시폐쇄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계속돼 왔습니다.
    2020-09-06
  • 어제 오늘 광주 13명 추가 확진..'조용한 전파' 우려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어제와 오늘 확진자 13명이 나오는 등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감염원이 다양해지고 있는데다, 깜깜이 확진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 '조용한 전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8명의 확진자가 추가된 데 이어 오늘도 5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광주 확진자 수가 418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침례교회 관련 2명, 8·15 도심 집회 2명, 서울아산병원 3명, 중흥기원 1명 등 감염경로도 다양합니다. 감염경
    2020-09-05
  • 광주시, 허위 진술자 구상권·손해배상 청구 방침
    광주시가 동선을 허위 진술하거나 검사를 거부한 코로나19 확진자를 고발하고 구상권과 손해배상까지 청구할 방침입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서울 집회에 다녀온 사실을 숨기고 광주지역 교회 예배에 참석해 다수의 확진자를 발생시킨 일가족 5명 등 역학 조사에 거짓 진술한 확진자를 고발할 방침임과 동시에 법적검토를 거쳐 구상권이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시는 광주 가족모임에 참석한 사실을 숨긴 서울 송파 60번, 서울 수도권 집회에 참석하고도 나주 워터파크에 다녀왔다고 허위 진술한 광주 252번 등을 경찰
    2020-09-05
  • 내일 태풍 하이선 영향권..7일 오전 가장 '근접'
    주말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내일 밤 전남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확대돼 100~200mm, 지리산 등 일부 지역에는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태풍은 광주 전남에 가장 근접하는 시기는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강한 바람과 함께 높은 파도가 일겠으니 해안가 저지대 등 피해 없도록
    2020-09-05
  • 기아차 취업사기 30대 검거..피해액 150억원대 추정
    경찰이 기아차 취업을 미끼로 사기를 벌인 목사를 구속한 데에 이어, 달아난 공범을 붙잡았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공범인 목사 B씨와 함께 기아자동차에 정규직으로 취업시켜주겠다고 구직자들을 속여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대 피의자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취업 사기 피해자들이 650명에 달하고 피해액도 150억원에 달할 것이란 추정이 나오지만 경찰은 현재 10건의 피해 진술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2020-09-05
  • 삼성전자 집단 식중독 의심 51명, 코로나19 음성
    삼성전자 광주공장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근로자이 코로나19에는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삼성전자 광주공장 집단 급식소에서 점심을 먹은 근로자 가운데 61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증상자들의 가검물 등을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식중독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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