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 급감..코로나 여파
【 앵커멘트 】 올해 광주ㆍ전남지역 대학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보이는데요. 전국적인 현상이기는 하지만, 특히 학생 유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대학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1,053명이었던 조선대의 외국인 유학생 수가 올해는 799명으로 줄었습니다. 1년 만에 1/4이 감소한 겁니다. 다른 대학들의 사정도 마찬가집니다. 올 초부터 계속된 코로나19의
202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