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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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정규직 미끼 금품 가로챈 교회 목사 구속
    기아자동차에 정규직으로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교회 목사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기아자동차에 정규직으로 취업시켜주겠다며 구직자들을 속여 보증금 명목으로 수천만 원 씩을 가로챈 혐의로 교회 목사 50대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자신도 공범인 B 씨에게 속았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범죄 피해액 일부로 A 씨가 이득을 본 사실을 확인하고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공범 B 씨를 출국 금지 조치하고 추적하고 있습니다.
    2020-09-01
  • '코로나19 예방'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취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취소됐습니다. 광주 동구는 코로나19 예방과 시민 안전을 고려해 다음 달 14일부터 닷새간 열 예정이던 '제17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억의 충장축제는 지난 2004년 첫 개최 이후 태풍 등 기상 악화로 일정이 축소된 적은 있지만 모든 행사가 전면 취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0-09-01
  • 음주운전하다 상가 들이받은 40대 붙잡혀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상가로 돌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일 오전 8시 15분쯤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광주 북구의 한 상가를 들이받은 혐의로 40대 운전자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9-01
  • 모텔서 화재경보기 떼내고 불 지른 60대 징역 3년
    신변을 비관하다 자신이 머물던 모텔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2019년 12월 광주의 한 모텔 방 안에서 화재경보기를 떼어내고 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64살 A 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당시 해당 모텔에는 4명의 투숙객이 있었지만 당해히 화재가 조기에 발견돼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811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20-09-01
  • 9/1(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가안)
    1.("안 갔어요" 거짓말 일가족 확진‘들통‘)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뒤 이를 숨기고 지내던 일가족 5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이 가족을 고발 조치할 예정입니다. 2.(광화문 참가자 명단 축소ㆍ은폐‘정황’) 광주시가 교회 등을 통해 받은 광화문 집회 참가자 명단이 은폐·축소됐을 수 있다는 정황이 나왔습니다. 명단에는 없는 참가자들이 감염된 상태로 일상생활을 하면서 은밀하게 방역망을 붕괴시킬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전남 10대 감염 속출.. 순천 행정명령 추가) 코
    2020-09-01
  • 남해안 밤부터 태풍 영향권..내륙 소나기
    오늘(1) 밤부터 남해안이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 가운데 내륙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중으로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엔 오후 들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은 밤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면서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은 내일(2) 저녁부터 모레 새벽까지 광주ㆍ전남에 근접해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강수량은 50~150mm입니다.
    2020-09-01
  • 순천 추가 행정명령 발동..10대 학생 확진자도 속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순천에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3단계에 준하는 추가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전남지역에선 10대 학생들의 코로나 감염도 속출하면서 학교 내 집단감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산세가 꺽이지 않는 순천에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이 추가로 발동됐습니다. cg기존 주점과 목욕탕 등 16개 업종 이외에 견본주택과 호프집 유형 일반음식점,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형 카페
    2020-09-01
  • 광화문 집회 참석 일가족 5명 확진..'행정명령 무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가 하루하루 고통의 시간을 견디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허탈한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일가족이 거짓말을 하며 2주 넘게 동선을 숨겨오다 뒤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이 가족을 고발조치할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보수 집회가 열린 것은 지난달 15일. 이 자리에 광주 북구 양산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씨 등 일가족 5명도 참가했습니다.
    2020-08-31
  • 9월 앞두고 늦더위..태풍'마이삭'오며 꺾여
    【 앵커멘트 】 9월을 하루 앞둔 오늘 광주ㆍ전남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늦더위는 내일부터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나서 한풀 꺾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뜨거운 열기를 받은 아스팔트 도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한여름 날씨에 마스크를 쓰고 외출을 한 시민들은 손 선풍기나 부채로 더위를 달래봅니다. ▶ 인터뷰 : 김형호 / 광주광역시 방림동 - "날씨가 습하고 마스크 쓰니까 더 덥고 숨
    2020-08-31
  • 순천 추가 행정명령 발동..10대 학생 확진자도 속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는 순천에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3단계에 준하는 추가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전남지역에선 10대 학생들의 코로나 감염도 속출하면서 학교 내 집단감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산세가 꺽이지 않는 순천에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이 추가로 발동됐습니다. 기존 주점과 목욕탕 등 16개 업종 이외에 견본주택과 호프집 유형 일반음식점,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형 카페 등 4
    2020-08-31
  • 광화문 집회 참석 일가족 5명 확진..'행정명령 무시'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가 하루하루 고통의 시간을 견디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허탈한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일가족이 거짓말을 하며 2주 넘게 동선을 숨겨오다 뒤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이 가족을 고발조치할 예정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보수 집회가 열린 것은 지난 15일. 이 자리에 광주 북구 양산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씨 등 일가족 5명도 참가했습니다.
    2020-08-31
  • 8/31(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안 갔어요" 거짓말 일가족 확진‘들통‘) 서울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뒤 이를 숨기고 지내던 일가족 5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시는 이 가족을 고발 조치할 예정입니다. 2.(광화문 참가자 명단 축소ㆍ은폐‘정황’) 광주시가 교회 등을 통해 받은 광화문 집회 참가자 명단이 은폐·축소됐을 수 있다는 정황이 나왔습니다. 명단에는 없는 참가자들이 감염된 상태로 일상생활을 하면서 은밀하게 방역망을 붕괴시킬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전남 10대 감염 속출.. 순천 행정명령 추가) 코
    2020-08-31
  • 8월 마지막날까지 이어진 '폭염특보'..오후 한때 소나기
    광주·전남 전 지역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8월의 마지막날인 31일에도 유지되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곡성의 낮 기온 33.7도, 광주 32도, 광양 31.5도 등 광주·전남 전 지역이 32도 안팎을 기록했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이보다 2,3도 더 높았습니다. 이번 더위는 다가오는 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내일부터 누그러지겠으며,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2020-08-31
  • 밤사이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4명 증가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밤사이 4명 늘었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는 북구 오치동에서 사는 60대 여성 등 3명이 각각 탁구클럽, 광화문 집회 관련 등으로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화순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 경기도 펜션에서 가족 모임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과 접촉해 확진자로 추가됐습니다. 31일 오전 기준 광주는 모두 37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전남은 144명까지 늘었습니다.
    2020-08-31
  • 한려대,광양보건대,고구려대...학자금,장학금 제한
    한려대와 광양보건대, 고구려대가 부실대학 평가를 받아 정부의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포함됐습니다. 교육부는 4년제 일반대 7곳과 전문대 6곳 등 모두 13개 대학을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평가하고, 내년도 신입생과 편입생부터 학자금 대출이나 국가장학금 신청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일반대학 가운데 한려대학이 포함됐고, 전문대 가운데는 광양보건대와 고구려대 등 2곳이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들어갔습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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