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대,광양보건대,고구려대...학자금,장학금 제한
한려대와 광양보건대, 고구려대가 부실대학 평가를 받아 정부의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포함됐습니다. 교육부는 4년제 일반대 7곳과 전문대 6곳 등 모두 13개 대학을 재정지원 제한대학으로 평가하고, 내년도 신입생과 편입생부터 학자금 대출이나 국가장학금 신청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일반대학 가운데 한려대학이 포함됐고, 전문대 가운데는 광양보건대와 고구려대 등 2곳이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들어갔습니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