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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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지역 확진자 닷새 만에 11명 '불안'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닷새 만에 열명을 돌파하며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감염자들의 경우 감염 경로조차 제대로 확인되지 않고 있어 깜깜이 확산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서구에 거주 중인 4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무지구의 유명 음식점과 병원, 약국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0-08-13
  • 8/1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구례ㆍ곡성 등 전남 8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구례 곡성 담양 등 전남 8개 시군을 포함해 모두 11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또 읍면동을 기준으로 조사해 특별재난지역에 추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힘내라 구례".. 민관군 한마음 '구슬땀') 최악의 침수피해를 입은 구례에서는 오늘도 민관군 합동으로 복구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몰리면서 피해주민들도 새 힘을 얻고 있습니다. 3.(폐기물 처리'차질'..도심 쓰레기대란'비상') 지난 주말 폭
    2020-08-13
  • 8/14(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구례ㆍ곡성 등 전남 8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구례 곡성 담양 등 전남 8개 시군을 포함해 모두 11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또 읍면동을 기준으로 조사해 특별재난지역에 추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힘내라 구례".. 민관군 한마음 '구슬땀') 최악의 침수피해를 입은 구례에서는 민관군 합동으로 복구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몰리면서 피해주민들도 새 힘을 얻고 있습니다. 3.(폐기물 처리'차질'..도심 쓰레기대란'비상') 지난 주말 폭우 때 광주의
    2020-08-13
  • 광주·전남 낮 최고 33.3도..무더위 지속
    13일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덥고 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13일 광주와 전남의 낮 기온은 곡성이 33.3도로 가장 높았고, 나주와 담양이 33.2, 광주 3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14일 낮에도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고, 구례와 곡성을 비롯한 전남 동부 내륙지역에는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연이은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큰 만큼 노약자 등은 당분간 햇볕이 강한 오후 5시까지 옥외작업을 하지 말아달라고
    2020-08-13
  • 전남 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가 폭우 피해를 입은 전남 8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청와대는 구례, 곡성, 담양, 화순, 함평, 영광, 장성, 나주 등 전남 8개 시·군을 2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하고 침수 피해 복구 등 자금 지원에 나섭니다. 정부는 앞서 지난 7일 경기 안성 등 7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2020-08-13
  • 광주송정-순천 구간 경전선 운행 8일만에 재개
    지난 집중호우 기간동안 토사가 선로를 덮쳐 운행이 중단됐던 광주 송정에서 순천 구간 경전선 운행이 재개됩니다. 코레일은 지난 7일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산 비탈면 토사가 선로를 덮치며 6개 구간의 운행이 중단됐던 광주 송정-순천 구간의 운행을 14일 오후 3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고가 난 구간은 자갈살포, 옹벽설치 등 응급복구를 거친 뒤 시험운행도 모두 마쳤습니다.
    2020-08-13
  • 중국 유학생들 광주지역 수해복구 봉사
    광주에서 대학을 다니는 중국 유학생들이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호남대학교 중국인 유학생 봉사단 등 50여명의 대학생들이 황룡강의 범람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송정2동 신덕마을에서 침수 물품 정리와 쓰레기 처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 신덕마을은 지난 7일부터 사흘간 누적 강수량이 500mm에 달하는 기록적인 물폭탄이 쏟아져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20-08-13
  • 광주 송정공원 일제 신사 '금선사' 단죄문 설치
    일제 강점기 때 광주에 조성된 일본식 신사에 단죄문이 설치됐습니다. 지난 1941년 일본이 조선인의 정신 개조를 위해 광주 송정공원 인근에 조성한 신사인 금선사에 민족문제연구소에서 발간한 친일인명사전과 친일 인사의 행적이 기록된 단죄문이 설치됐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원효사와 너릿재 유아 숲 공원을 비롯한 6곳에 단죄문을 설치했습니다.
    2020-08-13
  • 폭우 속 실종된 치매 노인 찾기 위해 소방인력 대거 투입
    지난 8일 폭우 때 실종된 70대 노인을 찾기 위해 300여 명이 넘는 소방인력이 투입됐습니다. 광주소방본부는 지난 8일 실종된 77살 치매 노인을 찾기 위해 13일부터 소방 인력 330여 명과 소방헬기 1대, 소방드론 7대 등을 동원해 광주 소태역 인근 광주천변에서 승촌보 까지 25km 구간을 수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일 소태역 인근에서 실종자가 사용했던 배회감지기를 발견했으며 집중호우에 불어난 물에 실종자가 휩쓸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0-08-13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닷새 만에 10명 발생
    다단계 방문판매발 재확산 이후 한 동안 잠잠했던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12일 서구 치평동에 거주 중인 40대 남성과 베트남에서 입국한 10대 남성 등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이후 열흘 동안 광주에서는 지역감염 4명, 해외입국 9명 등 모두 1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0-08-13
  • 민관군 수해 복구 총력..이재민 80% 복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광주전남에서 수해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에서는 어제까지 자원봉사자와 군, 경찰, 공무원등 8,400여명의 인원이 동원돼 침수 주택과 농경지 등에 대한 복구에 들어갔고 오늘도 1,200명이 투입돼 복구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주택과 상가 침수로 현재까지 3,5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2,800여명은 귀가 조치를 마쳤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 9일부터 어제까지 공무원 1,600명, 군인력과 자원봉사자 등 510명의 인원이 동원돼 주택과 상가침수 피해 지역에 응급조치를
    2020-08-13
  • 오늘 전남 내륙 20~60mm 집중 호우, 내일 동부 내륙 최대 40mm
    오늘(13)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구름이 낀 가운데 오후 들어 시간당 2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13) 담양, 구례 곡성을 비롯한 전남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20~60mm의 집중 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14)도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례와 곡성 등 전남동부 내륙지역에 5~4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흑산도와 홍도를 제외한 전 지역엔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고, 낮 최고기온은 32도를 기록하는
    2020-08-13
  • 잠잠해진 코로나19 감염자 속출에 다시 불안
    【 앵커멘트 】 다단계 방문판매발 코로나19 재유행이 가라앉은 지 보름여 만에 감염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의 감염 경로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해외입국자들의 무더기로 확진 사례도 발생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8일 광주 서구에 거주 중인 40대 여성과 10대 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동선 공개마저 어려움을 겪으며 역학조사가 지연됐습니다.
    2020-08-13
  • 폭우로 산책로 통째로 유실..문화재 곳곳 생채기
    【 앵커멘트 】 폭우가 할퀴고 간 전남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지정문화재들도 곳곳에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토사가 휩쓸려간 산책길은 배수관이 훤히 드러나고, 담벼락 일부는 파손됐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포클레인 두 대가 분주하게 흙을 흩뿌리고, 쟁기를 든 인부들이 땅을 다집니다. 조선시대 민간정원의 백미로 꼽히는 소쇄원 길이 30여m, 너비 4m가 넘는 산책로가 유실돼 긴급복구에 나선 겁니다. ▶ 싱크 : 공사 인부 - "
    2020-08-13
  • 8/13(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구례 찾은 文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검토하고, 지원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특별재난지역 지정' 구례ㆍ담양 등 4곳 유력)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이 이번 주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선 구례와 담양, 곡성, 장성 등 4곳이 포함될 것이 유력합니다. 3.("침수 피해는 섬진강댐 방류가 빚은 인재") 구례와 곡성 등 주민들은 이번 침수피해가 섬진강댐의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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