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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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2학기 '코로나19 특별장학금' 지급
    광주·전남 지역 대학 최초로 조선대가 전교생에 '코로나19 특별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조선대와 조선대 총학생회는 협약식을 갖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는 2학기 전교생에 등록금의 11.5%를 '코로나19 특별장학금'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가 지난 6월과 7월,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학생들에게 지급한 재난지원금까지 합하면 전체 등록금의 약 12%가 학생들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2020-08-06
  • 전일빌딩245, 5ㆍ18 관련 공간 재개방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따라 전일빌딩245의 5·18 관련 시설이 다시 문을 엽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전일빌딩245에 위치한 5·18과 언론, 5·18기억공간을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방역수칙 준수하에 재개관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일빌딩245의 5·18 기억공간에는 총탄흔적 원형보존과 5·18관련 체험시설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2020-08-06
  • 광주 송정역 주차빌딩 올해 말 착공
    광주 송정역 주차빌딩이 올해 말 착공됩니다.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는 최근 설계 계획이 완료된 광주 송정역 주차빌딩 신축사업이 이르면 올해 12월에 착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송정역 1주차장 부지에 들어설 신축 주차빌딩은 1,600여 면 규모로 건립이 추진됩니다.
    2020-08-06
  • 불법 수의계약 잇따른 광주 북구의원 정식 수사
    경찰이 최근 불법 수의계약 논란이 잇따르는 광주 북구 의원들에 대해 정식 수사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광주 북구의회 의원들의 불법 수의계약 의혹들에 대해 관련 공무원과 의원들을 조사하는 등 정식 수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의원들이 배우자 명의 업체로 수의계약을 하거나 고향 선배 회사의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등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2020-08-06
  • 잇따르는 물놀이 사고.."비 내리면 물 밖으로"
    【 앵커멘트 】 휴가철을 맞아 계곡을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요즘 비가 자주 내려 계곡 물이 불어날대로 불어난 터라 물놀이 할 때 안전 사고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지는 장대비를 뚫고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깁니다. 계곡물이 무섭게 덩치를 키우고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 싱크 : 피서객 - "오면서 비가 오니까 안 오려고 했어요. 비가 막 쏟아지더라고요" 지난달 31일,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 계
    2020-08-06
  • 내일 전공의 파업 예고..의료 공백 우려
    【 앵커멘트 】 병원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등에 반대하며 내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에서도 응급실과 중환자실을 포함한 필수인력의 업무 중단이 예고돼 의료 공백이 우려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들이 내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한약 첩약 급여화와 비대면 진료 등 정부의 의료 정책에 문제가 있다며 단체행동에 나서기로 한겁니다.
    2020-08-06
  • 오전까지 강한 비..내일 강하고 많은 비 이어져
    오전까지 강한 비가 내린 뒤 잠시 그치겠지만 내일까지 많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곳에 따라 내리는 비는 오전에 소강상태를 보이다 다시 오면서 내일까지 50~100mm, 많은 곳은 200mm이상의 장대비가 쏟아지겠습니다.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천둥번개와 함께 시간당 30~50mm의 폭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한 바람도 불고 있어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2020-08-06
  • 8/6(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내일 전공의 파업 예고..의료 공백 '우려’) 광주ㆍ전남지역 전공의 4백여 명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등에 반발해 내일(7)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지역 대형병원에서 의료 공백이 우려됩니다. 2.(금호타이어 잇단 악재 '곤혹'.. '위기' ) 금호타이어가 법인통장 압류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데다 이번엔 협력업체들까지 도급계약을 해지하고 나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3.(비 소강상태.. 내일까지 최대 150mm 온다
    2020-08-05
  • 7일 전공의 파업 예고..의료 공백 우려
    【 앵커멘트 】 병원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등에 반대하며 오는 7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에서도 응급실과 중환자실을 포함한 필수인력의 업무 중단이 예고돼 의료 공백이 우려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들이 오는 7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의대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한약 첩약 급여화와 비대면 진료 등 정부의 의료 정책에 문제가 있다며 단체행동에 나서기로 한겁니다
    2020-08-05
  • 잇따르는 물놀이 사고.."비 내리면 물 밖으로"
    【 앵커멘트 】 휴가철을 맞아 계곡을 찾으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요즘 비가 자주 내려 계곡 물이 불어날대로 불어난 터라 물놀이 할 때 안전 사고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지는 장대비를 뚫고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깁니다. 계곡물이 무섭게 덩치를 키우고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 싱크 : 피서객 - "오면서 비가 오니까 안 오려고 했어요. 비가 막 쏟아지더라고요" 지난달 31일,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 계
    2020-08-05
  • 8/5(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금호타이어 잇단 악재 '곤혹'.. '위기' ) 금호타이어가 법인통장 압류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데다 이번엔 협력업체들까지 도급계약을 해지하고 나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지역 경제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2.(휴가철 계곡 물놀이 사고 '주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의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최근 장마 이후 계곡물의 유속과 유량이 크게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3.(비 소강상태.. 모레까지 최대 150mm 온다 ) 광주와 전남
    2020-08-05
  • 전남도, '여수시 인구전입 실적 평가' 부작용 우려
    전남도가 여수시의 인구전입 실적 공무원 평가에 대해 부작용을 우려하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전남도는 여수시 종합감사를 통해 인구 전입 실적을 평가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객관성과 적정성이 부족한데다가 실제 인구 증가 효과도 없고 인근 순천,광양시와의 관계도 악화시킨다며 제도 개선,보완을 지시했습니다. 이 밖에도 여수시 6개 동 직원 33명이 지난 3년 동안 근무지를 떠나면서 주민자치위원장으로부터 전별금 명목으로 모두 255만원을 받은 사실도 드러나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2020-08-05
  • 총선 개입 혐의 前전공노 간부 2명 구속..반발
    지난 4·15 총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전국공무원노조 전 간부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1대 총선을 두 달 앞두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협의체 교육수련회에서 특정 정당 예비후보의 정책자료집을 배부한 전공노 광주본부 전 본부장과 전 사무처장이 구속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는 정당한 공무원의 정치적 자유 활동을 침해는 구속영장 청구를 즉각 철회하라며 광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2020-08-05
  • 전공노, 총선 개입 혐의 前 간부 구속영장 철회 촉구
    전공노 광주본부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임 집행부 2명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을 두고 정치 탄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는 정당한 공무원의 정치적 자유 활동을 침해는 구속영장 청구를 즉각 철회하라며 광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전공노 광주본부 전임 지부장과 사무국장 등 2명은 21대 총선을 두 달 앞두고 노조 수련회 참석자에게 특정 후보의 정책자료집을 나눠주며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2020-08-05
  • 시간당 30mm 비 소강..모레까지 최대 200mm
    비구름대가 물러가면서 광주와 전남 일부 내륙에 시간당 최대 30mm가 내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5일부터 6일까지 광주·전남에 50~100mm의 비가 내리고, 일부 지역엔 최대 150mm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 달 31일부터 광주·전남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는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27에서 3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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