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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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닷새째 폭염주의보..5일까지 '후텁지근'
    광주·전남 전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4일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를 훌쩍 넘겼습니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6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2도 분포로 내일도 오늘처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2020-08-04
  • 갯바위서 낚시하다 2명 고립..해경 구조
    고흥의 한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남성 2명이 고립됐다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3일 밤 8시 30분쯤 고흥군 거금도 익금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 사람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현장에 보내 40대 남성 2명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이들은 낚시하러 갯바위에 들어갔다가 물이 차오르는 것을 알지 못해 고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0-08-04
  • 광주 계수사거리서 8중 추돌사고..8명 부상
    광주 계수사거리에서 8중 추돌사고가 나 8명이 다쳤습니다. 4일 오전 11시 40분쯤 광주 서구 유촌동 계수사거리에서 화물차가 앞 차량을 들이받는 등 정차된 차량 7대가 연달아 추돌해 차량 8대에 타고 있던 11명 중 8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8-04
  • 옛 광주교도소 발굴 유해 분석 중..5ㆍ18 관련성 못 찾아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자 묘지에서 발견된 신원미상 유골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 5·18과 관련성은 찾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18기념재단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발굴된 유골 262구 가운데 101구에 대한 분석은 완료한 결과, DNA를 확보할 수 있는 47구 가운데 5·18행방불명자 가족과 DNA가 일치하는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국과수는 나머지 유골에 대한 분석을 계속하는 한편, DNA가 검출되지 않은 유해에 대해서도 추가 실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0-08-04
  • 농관원 "배달음식도 포장재ㆍ영수증에 원산지 표시해야"
    코로나19로 배달 음식 소비가 늘자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원산지 확인을 당부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판매자는 배달 음식 포장재나 영수증에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제품 이름이나 가격을 표시한 자리 주위에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농관원은 소비자가 배달 음식을 받았을 때, 원산지 표지가 없거나 의심되는 경우가 있다면 전화나 누리집을 통해 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0-08-04
  • 종일 흐린 가운데 전남 내륙 중심 오후 한때 소나기
    오늘(4) 종일 흐린 가운데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여수 24도, 광주와 목포 25도 등 23도에서 25도 분포를,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2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전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도 닷새째 이어지면서 밤에는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2020-08-04
  • "코로나19, 이제 AI로 관리해요"
    【 앵커멘트 】 지역의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광주에는 자가격리자가 2백여 명이 넘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한 전담공무원이 장기간 투입돼 업무 피로도가 높은데 이를 대체할 방안이 광주 서구에 도입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해야 하는 통화는 물론, 작은 오해로 빚어지는 감정 다툼까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자를 관리하는 공무원들의 하루는 강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 인터뷰
    2020-08-04
  • 지역대학들, 수시철 맞아 비대면 입시 홍보 나선다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대면행사 개최가 어려워지면서 대학들이 수시 모집 등을 위한 이름 알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지역 몇몇 대학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입시홍보를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해마다 입시철이 되면 학교별 설명회와 대규모 입시박람회를 실시했던 조선대학교. 하지만 학생들을 직접 접촉하기가 어려워지자 올 수시엔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홍보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입학 전형을 설명하는 10편의 영상을 제작해
    2020-08-04
  • 장마 끝 폭염에..적조 발생 우려 '비상'
    【 앵커멘트 】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된 전남 남해안에서 여름철 불청객인 적조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물고기를 떼죽음에 이르게 하는 적조가 언제 들이닥칠지 몰라,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년생 숭어 20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양식장입니다. 어민들이 물고기 사료 공급을 중단하고 액화산소를 가동시키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임성곤 / 여수시 신월동 어민 - "장마가 끝났으니까 적조
    2020-08-04
  • 8/3(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에 폐플라스틱 50% 급증..대란 우려) 코로나 확산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다시 늘면서 플라스틱 등 폐기물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유가 폭락으로 재활용 폐기물 판매 수익률까지 급감하면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자가격리자, 이젠 인공지능이 관리해요") 코로나 장기화로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의 업무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서구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서비스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3.(장마 끝 폭염 시작..적조 발생 우려 '비상')
    2020-08-03
  • 8/4(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에 폐플라스틱 50% 급증..대란 우려) 코로나 확산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다시 늘면서 플라스틱 등 폐기물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유가 폭락으로 재활용 폐기물 판매 수익률까지 급감하면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2.("자가격리자, 이젠 인공지능이 관리해요") 코로나 장기화로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의 업무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 서구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서비스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3.(장마 끝 폭염 시작..적조 발생 우려 '비상')
    2020-08-03
  • 지역대학들, 수시철 맞아 비대면 입시 홍보 나선다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대면행사 개최가 어려워지면서 대학들이 수시 모집 등을 위한 이름 알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지역 몇몇 대학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입시홍보를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해마다 입시철이 되면 학교별 설명회와 대규모 입시박람회를 실시했던 조선대학교. 하지만 학생들을 직접 접촉하기가 어려워지자 올 수시엔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홍보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입학 전형을 설명하는 10편의 영상을 제작해
    2020-08-03
  • 코로나 기간 폐플라스틱 50% 급증..대란 우려
    【 앵커멘트 】 지게차가 쉴 새 없이 운반하는 폐기물이 5m에 가까운 벽면을 가득 메웠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플라스틱을 비롯한 폐기물 배출량이 급증했는데요. 유가 폭락으로 재활용폐기물 판매 수익률까지 급감하면서 쓰레기 처리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스티로폼과 종이 등이 뒤섞인 재활용폐기물이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분류되고 있습니다. 사람까지 직접 투입돼 폐플라스틱 분류 작업을 도와보지만 밀려드는 물량을 감당하기엔
    2020-08-03
  • 코로나 기간 폐플라스틱 50% 급증..대란 우려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플라스틱을 비롯한 폐기물 배출량이 급증했습니다. 여기에 원유 가격까지 폭락해 재활용 수익률이 떨어지면서 쓰레기 대란마저 우려됩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스티로폼과 종이 등이 뒤섞인 재활용폐기물이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분류되고 있습니다. 사람까지 직접 투입돼 폐플라스틱 분류 작업을 도와보지만 밀려드는 물량을 감당하기엔 역부족입니다. ▶ 싱크 : 재활용선별장 관계자 - "원래는 여기가 주 5일 근
    2020-08-03
  • 장마 끝 폭염에..적조 발생 우려 '비상'
    【 앵커멘트 】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된 전남 남해안에서 여름철 불청객인 적조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물고기를 떼죽음에 이르게 하는 적조가 언제 들이닥칠지 몰라,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년생 숭어 20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양식장입니다. 어민들이 물고기 사료 공급을 중단하고 액화산소를 가동시키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 인터뷰 : 임성곤(어민) / 여수시 신월동 - "장마가 끝났으니까 적조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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