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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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ㆍ전남 일선 학교 대부분..방학 돌입
    코로나19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오가는 등 유례없는 한 학기를 보낸 광주·전남 지역 학교 대부분이 31일부터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초·중·고 여름방학 일정은 1학기 원격수업을 포함한 법적 수업 일수와 집합수업에 따른 교내 감염자 발생 가능성, 여름철 학생 건강권 등을 고려해 대부분 2주 안팎으로 정해졌습니다. 다만, 각 학교의 학교장 판단과 학교운영위 심의를 거쳐 학교마다 방학 시작일과 방학 기간 은 탄력적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2020-07-31
  • 2023정원박람회 D-DAY 카운터 제막식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정부 승인을 축하하는 D-DAY 카운터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순천시는 김영록 전남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열고,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모으기 위해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역, 전남 동부지역본부에도 추가로 D-DAY 카운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2023년 4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과 도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2020-07-31
  • 광주도 2학기엔 전체 인원의 ⅔ 등교
    광주지역 유·초·중학교의 등교 제한 인원이 오는 2학기부터 ⅔로 완화됩니다. 교육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장기화함에 따라 2학기에도 등교·원격수업을 병행하기로 한가운데, 광주지역 유·초·중학교의 등교 제한 인원을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⅔ 이내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역 유·초·중학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지난 2일부터 등교 인원을 ⅓ 이내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2020-07-31
  •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 회사 통장 압류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가 회사 운영 자금 통장을 압류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등에 따르면 비정규직 노조는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승소해 받을 수 있게 된 임금 차액과 이자에 대해 채권 압류 추심 명령을 신청해 받아들여졌고, 법원이 압류 승인 통보를 주거래은행인 우리은행에 전달하면서 법인 계좌 거래가 중단됐습니다. 소송 당사자는 613명으로 지난 1월 광주지법 1심 재판부는 원고들이 금호타이어와 근로자 파견 관계에 있다고 보고 일반 사원과의 임금 차액 등 250억원을 지급하도록 판결했습니다.
    2020-07-31
  • 낮까지 비 30~80mm..최고 32도 등 더위 본격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 전남 30~80mm, 전남 북부 일부 지역에서는 50에서 최대 100mm까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낮 12시쯤 그치겠지만 대기가 불안정해 밤까지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8도에서 32도까지 오르겠으며,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07-31
  • [기획] 의료보험 줄줄 새는데.. '적발도 어렵네'
    【 앵커멘트 】 국민건강보험은 물론 실손의료보험까지 일부 병원들의 부당 청구로 새어가고 있다는 기획보도 연속해서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보험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계속 되는 원인을 짚어봤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보험범죄, '입증'이 어렵다 지난 2016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국민건강보험료는 지급 전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입원 적정성 심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도는 생겼는데, 문제는 처리 속도가 너무 더디다는 겁니다.
    2020-07-31
  • 진정되는 2차 대유행..3차 대유행 막으려면
    【 앵커멘트 】 어제까지 닷새째 지역감염 0명을 기록하면서 한 달 넘게 지속된 광주ㆍ전남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종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기 위한 방역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27일 광륵사를 중심으로 광주 지역 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됐습니다. 이전까지 33명에 불과했던 확진자 수는 불과 한 달 만에 6배가 넘는 2백명을 돌파했습니다.
    2020-07-31
  • 장마철 오락가락 비 예보..국지성 폭우 원인은?
    【 앵커멘트 】 유난히 긴 장마와 국지성 폭우로 인해 장마철 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의 예보는 어긋나거나 자주 바뀌다보니 대응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상 기후와 들쭉날쭉한 예보의 원인은 무엇인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구름 낀 하늘에 햇살이 내리쬐입니다. 어제(30) 하루 많게는 15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와는 다릅니다. 지난 29일은 최고 30mm의 비가 예보됐지만 영광에서는 시간당 60밀리미터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
    2020-07-31
  • 전남도-여수시, 영화 '한산', '노량' 제작 지원
    전남도와 여수시가 국내 최다 관객을 동원한영화 명량의 후속작 2편 제작을 지원합니다. 전남도,여수시,제작사인 빅스톤픽쳐스는 도청에서 업무협약을 갖고 시*도는 영화 제작비 13억원을 지원하고 빅스톤픽쳐스는 여수 진모지구에 55억원을 들여 세트장을 건립해 올해말까지 촬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수 진모세트장에서는 영화 2편 이외에도 오는 2022년 이순신 드라마인 '7년 전쟁'도 촬영될 예정입니다.
    2020-07-31
  • 7/31(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기상청 예보 잦은 '헛다리'..기습폭우 왜?) 기습적인 폭우로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의 예보가 자꾸 빗나가면서 대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들쭉날쭉한 예보의 원인을 취재했습니다. 2.("부당청구 적발 어렵다".. 치료내역 제공 안돼) 국민건강보험뿐만 아니라 실손의료보험에 대한 일부 병원들의 부당청구가 계속되고 있지만 적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병원이 환자 치료내역을 보험사에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3.(2차 대유행‘진정세’.. 3차 확산 차단은?) 닷새째 지역 감염이 추가
    2020-07-31
  • 장마철 오락가락 비 예보..국지성 폭우 원인은?
    【 앵커멘트 】 유난히 긴 장마와 국지성 폭우로 인해 장마철 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의 예보는 어긋나거나 자주 바뀌다보니 대응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상 기후와 들쭉날쭉한 예보의 원인은 무엇인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구름 낀 하늘에 햇살이 내리쬐입니다. 오늘 30일 하루 많게는 150mm의 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와는 다릅니다. 어제 29일 에는 최고 30mm의 비가 예보됐지만 영광에서는 시간당 60mm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습니
    2020-07-30
  • [기획] 의료보험 줄줄 새는데.. '적발도 어렵네'
    【 앵커멘트 】 국민건강보험은 물론 실손의료보험까지 일부 병원들의 부당 청구로 새어가고 있다는 기획보도 연속해서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보험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계속 되는 원인을 짚어봤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보험범죄, '입증'이 어렵다 지난 2016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국민건강보험료는 지급 전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입원 적정성 심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도는 생겼는데, 문제는 처리 속도가 너무 더디다는 겁니다.
    2020-07-30
  • 진정되는 2차 대유행..3차 대유행 막으려면
    【 앵커멘트 】 오늘로 닷새째 지역감염 0명을 기록하면서 한 달 넘게 지속된 광주ㆍ전남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종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기 위한 방역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7일 광륵사를 중심으로 광주 지역 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됐습니다. 이전까지 33명에 불과했던 확진자 수는 불과 한 달 만에 6배가 넘는 2백명을 돌파했습니다.
    2020-07-30
  • 코로나19 확진 판정 뒤 잠적한 60대 구속영장 신청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병원 입원을 거부하고 잠적한 6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6일 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 전화를 받았지만 돈을 벌어야 한다며 입원을 거부하고 10시간여 동안 잠적한 65살 남성에 대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남성은 다음날 영광의 한 폐가 철거 작업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20-07-30
  • 7/30 (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기상청 예보 잦은 '헛다리'..기습폭우 왜?) 기습적인 폭우로 비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의 예보가 자꾸 빗나가면서 대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들쭉날쭉한 예보의 원인을 취재했습니다. 2.("부당청구 적발 어렵다".. 치료내역 제공 안돼) 국민건강보험뿐만 아니라 실손의료보험에 대한 일부 병원들의 부당청구가 계속되고 있지만 적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병원이 환자 치료내역을 보험사에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3.(분양전환 신청해 놓고 "기준 없다".. 반발) 광산구의 한 임대아파트 분양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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