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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환자 한 명 봤는데..진료기록은 하루 6명 꼴"
    【 앵커멘트 】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국민건강보험이나 환자가 가입한 보험 상품에 따라 비용을 보조받게 되는데요. kbc는 오늘부터 이같은 건강보험료가 일부 병원의 불법 탈법으로 인해 줄줄 새는 실태를 보도합니다. 첫번째 순서로 국민건강보험기금의 부당 수급 사례를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12월, 일흔이 가까운 나이에 광주의 한 한방병원에 취업한 의사 A 씨. 눈이 좋지 않아 컴퓨터 대신 종이에 진료기록부를 쓴 뒤 직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월수금
    2020-07-29
  • K-뉴딜 첫 걸음..지역혁신 플랫폼 사업 본격화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이 대학과 지자체 간 협력체를 만들고 한국형 뉴딜사업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 지역 혁신플랫폼은 코로나 시대 지역발전을 견인할 혁신엔진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의 한국형 뉴딜 사업을 이끌어 갈 지역혁신 플랫폼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플랫폼 사업에는 15개 지역 대학과 32개 기관, 교육당국, 광주·전남 시도가 참여했습니다. 사업은 에너지 신산업과 미래형 운송기기 등 2가지 핵심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2020-07-28
  • 광주 확산세 주춤..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재유행이 시작한 지난달 27일 이후 처음으로, 지난 이틀 연속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 가운데 광주시는 내일 29일 2단계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데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바뀌면 우리 생활에서 어떤 것들이 달라지는지 최선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6일과 어제 27일 이틀 동안 광주에선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틀 연속 신규 확진자 0명을 기록한 건 광주에 재
    2020-07-28
  • "하루 환자 한 명 봤는데..진료기록은 하루 6명 꼴"
    【 앵커멘트 】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국민건강보험이나 환자가 가입한 보험 상품에 따라 비용을 보조받게 되는데요. kbc는 오늘부터 이 같은 건강보험료가 일부 병원의 불법 탈법으로 인해 줄줄 새는 실태를 보도합니다. 첫 번째 순서로 국민건강보험기금의 부당 수급 사례를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7년 12월, 일흔이 가까운 나이에 광주의 한 한방병원에 취업한 의사 A 씨. 눈이 좋지 않아 컴퓨터 대신 종이에 진료기록부를 쓴 뒤 직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월
    2020-07-28
  • 7/29(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하루 1명 봤는데"진료기록 뻥튀기..부당청구) 광주지역 일부 병원이 진료기록을 가짜로 꾸며 건강보험료를 부당 청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병원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환수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2.(1단계로 완화하나..생활 방역으로 '일상 복귀') 폭발적으로 퍼지던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소강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낮춘 가운데 광주시는 오늘(29) 2단계 연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3.(광주ㆍ전남 혁신 플랫폼 출범 'K-뉴딜 첫걸음') 한국
    2020-07-28
  • 7/2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하루 1명 봤는데" 진료기록 뻥튀기..부당청구) 광주지역 일부 병원이 진료기록을 가짜로 꾸며 건강보험료를 부당 청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병원은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환수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2.(1단계로 완화하나..생활 방역으로 '일상 복귀') 폭발적으로 퍼지던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소강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낮춘 가운데 광주시는 내일 29일 2단계 연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3.(광주ㆍ전남 혁신 플랫폼 출범 'K-뉴딜 첫걸음') 한
    2020-07-28
  • 여순사건 특별법안 발의..지역사회 '환영'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 발의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들은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과 허석 순천시장은 특별법 제정으로 여순사건의 진상이 정확하게 규명돼길 바란다며 국회 본회의 통과 때까지 공동의 노력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를 비롯한 시민단체들도 성명을 내고 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기대했습니다.
    2020-07-28
  • 전남 내륙·서해안 내일 오후까지 장맛비
    28일 오후 화순을 비롯한 전남 중부내륙지역에 강한 비구름대가 지나가면서 국지성 호우가 내렸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29일 18시까지 광주와 전남 내륙 지방엔 30~80mm, 서해안 등 해안지역엔 10~50mm의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비가 그치는 30일부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0-07-28
  • 시내버스 30여 대 사이드미러 파손..경찰 수사 나서
    차고지에 주차된 시내버스 수십 대의 사이드미러가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28일 새벽 광주시 송암동의 한 버스 종점 차고지에 주차돼 있던 시내버스 30대의 양쪽 사이드미러 60개를 모두 부수고 달아난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버스 회사 측은 곧바로 사이드미러를 수리해 운행에는 차질이 없었으며, 경찰은 cctv 영상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28
  • 방문판매업체 제품 시연회 참석한 61명 검찰 송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방문판매 모임에 참석한 60여 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다단계 업체 사무실에서 감염병 예방법을 어기고 제품 설명회에 참석한 혐의로 업체 관계자 61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업체는 본사가 서울에 있어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시행해 50인 이상 실내모임을 금지한다는 행정명령 공고문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7-28
  • 구례군, 성삼재 시외버스 법적 대응 검토
    구례군이 서울-지리산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구례군은 의회, 민간대책위와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전라남도와 함께 행정행위 취소소송 등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에 대한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와 구례군은 지리산 환경오염과 지역상권 보호를 이유로 경남 운송 업체의 성삼재 시외버스 운행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2020-07-28
  • 여수 해상서 유조선-어선 충돌..해양오염 없어
    28일 정오쯤 여수시 하멜등대 앞 해상에서 250t의 기름을 실은 유조선과 5명이 탄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일부가 파손되고 어선 선원 1명이 두통을 호소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해양 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28
  • 순천시, 출렁다리 불법 하도급 업체 3곳 고발
    순천시가 동천 출렁다리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하도급 관련 업체 3곳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순천시는 출렁다리 케이블 설치공사를 A 업체와 6억 9백만 원에 계약했지만 A 업체는 B 업체에, B 업체는 다시 C 업체에 재하청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33억 7,900만 원이 투입된 동천 출렁다리는 길이 181m, 폭 1.5m 규모로 오는 9월 초 개장할 예정입니다.
    2020-07-28
  • 급성 췌장염 숨진 영광 중학생, 기숙사서 성추행 당해
    학교 폭력에 시달리다 영광 모 중학교 기숙사에서 급성 췌장염으로 숨진 남학생이 사망 전 친구들에게 성추행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본부장으로 한 대책본부 조사 결과 A군이 숨지기 전 지난 6월 10일부터 8일 동안 기숙사에서 동료 남학생들로부터 수차례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폭력 신고가 이뤄졌음에도 가해 학생들이 등교해 A군과 분리조치가 이뤄지지 않는 등 학교 측의 조치도 미흡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책본부는 경찰 수사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하편 담임
    2020-07-28
  • 세월호 선체 목포 고하도 거치 찬성 74%
    세월호 선체를 목포 고하도에 거치하는데 목포 시민 대다수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시민과 사회단체, 학생 등 13,0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4%가 안전·교육 공간, 새로운 관광자원 활용 등을 이유로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정부에 전달할 계획인데 당초 정부는 세월호 거치 지역에 1,5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안전교육·체험시설과 전시공간, 공원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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