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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휴관인데.." 허위 초과근무수당 적발
    【 앵커멘트 】 허위로 초과근무수당을 청구해 수십만 원을 부당 수령한 순천시 체육시설 공무원들이 적발됐습니다. 코로나19로 체육시설이 휴관 중이었는데도 아침 일찍 나와 출근 시간을 기록했고, 근무지를 이탈해 산책 등 개인적인 일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영장과 체력단련실을 갖춘 순천시 공공 체육시설입니다. 외부인의 제보로 순천시가 감사를 벌인 결과 체육시설 관리 공무원 2명이 하지도 않은 근무를 했다고 속여 초과근무수당을 받아간 것으로 확인됐
    2020-07-23
  • 7/22(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군공항 이전 '또 반쪽 토론회'.. 전남도 빠져) 진척이 없는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하지만 사업의 당사자 중 하나인 전남도는 빠진 채 광주시와 국방부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2.("섣부른 방심 안 돼".. 이틀간 확진자 5명) 어제와 오늘 광주에서 해외유입 3명을 포함해 신규 확진자 5명이 추가됐습니다. 배드민턴 동호회 관련 확진과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도 있어 여전히 방심해선 안 되는 상황입니다. 3.("코로나 휴관인데.." 허위 초과근무수
    2020-07-22
  • 확진자 5명 추가..해외유입ㆍ배드민턴 동호회 등
    【 앵커멘트 】 어제와 오늘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92명으로 늘었습니다. 해외유입 3명 외에 배드민턴 동호회 관련 확진자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도 있어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끝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제와 오늘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늘어났습니다. 먼저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4~50대 남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해외 유입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이어서 배드민턴 동호회 관련 확진자와
    2020-07-22
  • 코로나 혼란 속 무허가 입시컨설팅학원 기승
    【 앵커멘트 】코로나19로 인해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전례가 없는 원격수업 등 정상적인 학사운영에 차질을 빚으면서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입을 앞둔 수험생들의 걱정이 큰 상황인데 무허가 입시컨설팅학원들이 혼란한 틈을 노려 부르는게 값인 교습비를 챙기는 사례들이 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입시컨설팅학원입니다. 1학기부터 시작된 코로나 여파로 유례 없는 원격수업이 이뤄졌고, 아직도 정상을 되찾지 못한 상황입니다. 학생들의 수업보다는 방
    2020-07-22
  • "코로나로 휴관인데.." 허위 초과근무수당 적발
    【 앵커멘트 】 허위로 초과근무수당을 청구해 수십만 원을 부당 수령한 순천시 체육시설 공무원들이 적발됐습니다. 코로나19로 체육시설이 휴관 중이었는데도 아침 일찍 나와 출근 시간을 기록했고, 근무지를 이탈해 산책 등 개인적인 일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수영장과 체력단련실을 갖춘 순천시 공공 체육시설입니다. 외부인의 제보로 순천시가 감사를 벌인 결과 체육시설 관리 공무원 2명이 하지도 않은 근무를 했다고 속여 초과근무수당을 받아간 것으로 확인
    2020-07-22
  • 광주기독병원 직원 통상임금 항소심도 승소
    광주기독병원 직원들이 병원을 상대로 한 임금 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도 승소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민사2부는 광주기독병원 직원 471명이 광주기독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에서 1심 재판부의 판결대로 병원이 직원들에게 총 8억여 원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며 병원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광주기독병원 직원들은 병원 측이 정근수당과 상여금 등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한 것이 부당하다며 지난 2014년 3월부터 2018년 2월까지 미지급분의 지급을 요구하는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2020-07-22
  • 컨테이너선 항해 중 선장 숨진 채 발견..해경 수사
    중국 톈진에서 출발해 호주로 가던 컨테이선에서 한국인 선장이 숨진 채 발견돼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7일 적도 부근 해상을 항해하던 라이베리아 선적 13만톤급 컨테이너선에서 한국인 선장 61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해당 컨테이너선은 오늘 여수항으로 입항했으며, 해경은 검역절차와 코로나19 검사를 마치는대로 A 씨의 시신은 옮기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0-07-22
  • 조선대, 2학기 대면·비대면 혼합수업으로 진행
    조선대가 2학기 강의를 비대면과 대면 수업 방식을 혼합해 진행합니다. 조선대는 교내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2학기 강의를 교과목의 성격에 따라 각각 대면 또는 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진행하는 학사운영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실험·실습·실기 과목은 대면수업으로 진행하되 강좌 당 수강인원이 제한되고, 전공필수 과목은 담당 교원이 대면 또는 혼합 방식으로 선택해 진행합니다.
    2020-07-22
  • 광주·전남 전역 장맛비..내일까지 최대 120mm
    21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구례 성삼재 114.5mm, 곡성 51.5mm, 순천 49mm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3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7도 분포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았습니다. 비는 금요일까지 이어져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은 최대 150mm, 지리산과 남해안 부근에는 최대 250mm 까지 내리겠습니다.
    2020-07-22
  • 광주 북구의회, 납품 관여 의원 3명 윤리위 회부
    광주 북구의회가 구청 납품과 구매 등에 관여한 의원 3명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조만간 징계를 결정합니다. 광주 북구의회 윤리위는 최근 각종 비위 행위로 윤리위에 회부된 3명 의원에 대한 소명을 청취했고, 윤리위원별 조사를 거쳐 다음달 중순쯤 해당 의원들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윤리위에 회부된 A의원은 고향선배 회사의 전산장비 납품을 구청 내외부에서 지원한 의혹이 제기됐고, B의원과 C의원도 각각 배우자와 본인이 운영하는 꽃집에서 수백만원 가량의 꽃을 구청에 납품했다 적발됐습니다.
    2020-07-22
  • 자가격리 명령 위반..40대 베트남 여성 송치
    자가격리 장소를 무단으로 이탈한 혐의로 30대 베트남 국적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딸과 함께 입국해 2주간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받고도 다음날 택배를 보내기 위해 우체국에 다녀온 혐의로 30대 베트남 여성 A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A 씨는 자가격리안전보호앱 위치정보를 통해 격리 장소 무단 이탈이 적발됐습니다.
    2020-07-22
  • 광주광역시교육청, 지역 국회의원과 정책 간담회 개최
    광주 교육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교육-정책 간담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광주시교육청-지역 국회의원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AI 교육센터 설립과 교육청의 사립학교 교직원 감독권 강화 등 광주 교육 5대 현안을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정책간담회에는 윤영덕 의원을 포함해 다섯 명의 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2020-07-22
  • 순천시, 한평정원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순천시가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참가자를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합니다. '내게 ON GARDEN'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부, 일반부, 리뉴얼부로 나눠 진행됩니다. 순천시는 80개 작품을 선정해 최대 250만 원의 정원조성지원금을 지급하며, 우수 작품에는 최대 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2020-07-22
  • 21일, 22일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21일부터 22일 오후까지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늘어났습니다. 광주광역시는 21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남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광산구 신가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배드민턴 동호회 관련 확진자로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22일은 북구 운암동에 사는 5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경로를 조사중으로,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92명입니다.
    2020-07-22
  • 화장실에 일부러 인분 뿌리고 달아나..경찰 수사
    건물 화장실에 누군가 인분을 뿌려놓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저녁 8시에서 10시 반 사이 광주시 진월동의 한 3층짜리 건물 2층과 3층 화장실에 인분이 뿌려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적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을 것으로 보고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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