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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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34번째 확진자 발생..이라크 파견 뒤 입국
    전남에서는 해외 입국자 한 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33번 확진자와 함께 2년 동안 이라크 파견근무를 마치고 지난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함께 입국한 5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까지 34명으로 이중 18명이 해외 입국자입니다.
    2020-07-18
  • 7/17 (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2차 유행 3주..확진자 143명 발생) 이번 주 광주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금요일인 오늘까지 모두 8명 입니다.지난주 확진자 53명과 지지난주 74명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2.("소모임 중심 조용한 전파 막아라"..주말'고비')광주의 코로나 감염 확산이 대규모 시설 중심에서 소단위 중심의 조용한 감염으로 전환되면서 재확산 우려가 여전합니다. 방역당국은 주말을 앞두고 종교활동 등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3.(이낙연 "광주 군공항 이전, 국방부 더 적극적")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이낙연 의원이
    2020-07-17
  • "성삼재 버스노선 결사반대" 지역단체 한목소리
    【 앵커멘트 】 서울과 지리산 성삼재를 오가는 고속버스 운행이 승인되면서 전라남도와 구례군의 반발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도입해 지리산 관통도로를 폐쇄하려 했던 계획이 흔들릴 수 있는데다 환경오염과 지역상권 피해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리산 노고단의 전남 쪽 관문인 구례 성삼재 주차장입니다. 오는 24일부터 경남의 한 운송업체가 이곳 주차장과 동서울터미널을 오가는 28인승 고속버스를 하루 한 차례 운영할 예정입니다.
    2020-07-17
  • 조용한 소규모 전파 막아야..주말 '고비'
    【 앵커멘트 】 주춤하는 듯 했던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이 모임을 통한 가족 감염 등으로 이어지면서 재확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주말을 앞두고 고위험 시설의 방역수칙준수 당부와 함께 종교활동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이어갑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74, 175번 확진자는 172번 확진자의 두 손녑니다. 172번은 배드민턴 동호회 관련 확진자인 150번과 광주 초록다방에서 모임을 가졌고 이후 아내인 173번에 이어
    2020-07-17
  • 주택가 밀집지에 아파트 잇따라 신축..주민들 반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주택가 밀집지역에 아파트 2곳이 잇따라 신축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공사 측은 이미 허가가 난 사안이라며 주민들의 계속된 문제제기에도 나 몰라라하고 있는데 도심 금싸라기 땅인 시유지를 건설사에 매각한 것을 두고 특혜의혹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소 교통체증이 심한 여수시 신기동의 한 주택가 밀집지역입니다. 차 한대가 겨우 지나가는 좁은 이면도로 옆에서 150세대를 짓는 아파트 공사가 한창입니다.
    2020-07-17
  • [LTE]광주 코로나 '2차 유행' 3주..확진자 143명 발생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된 지 정확히 3주가 됐습니다. 하루 최대 스무 명 넘게 발생하던 확진자 증가세는 이번주 들어 잠잠하는가 싶더니, 어제는 5명이 추가로 나왔는데요. 오늘 상황은 어떤지 전남대병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전남대병원 앞입니다. 이곳을 포함한 광주 곳곳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640여 건의 코로나19 검체 검사가 진행됐는데요. 지금 이 시각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2020-07-17
  •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17일 오후 5시 55분쯤 광주시 덕흥동의 한 도로를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17
  • 밤 사이 광주ㆍ전남내륙 소나기..5~70mm
    금요일인 17일 광주와 전남에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밤 사이에 광주와 전남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5~70mm로 지역별로 편차가 크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져 전남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다음주 화요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2020-07-17
  • 16일 광주 5명, 17일 전남 1명 등 이틀간 6명 확진
    16일 광주에서 5명의 확진자가 추가된 데 이어 17일 전남에서 33번째 확진자가 나와 이틀간 6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년간 이라크 파견 근무를 마치고 지난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국인 5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 광주에서는 배드민턴 동호회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부부와 두 손녀딸이 확진을 받았고, 한울요양원 입소자 1명도 추가로 확진을 받아 모두 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0-07-17
  • 전문과학관 후보지, 전남도·울산시·강원도로 압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 중인 전문과학관 건립 대상 후보지로 전남 광양시와 강원도 원주시, 울산광역시가 선정됐습니다. 전문과학관 건립 사업은 국비 245억 원과 지방비 105억 원을 투입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중규모 과학관을 설립하는 사업으로 전국 10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발표 평가 등을 거쳐 3곳으로 압축됐습니다. 과기정통부는 3곳 후보지를 대상으로 현장 평가를 실시한뒤 오는 31일 최종 입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0-07-17
  • 전남 소규모 초ㆍ중ㆍ고교 통합운영 확대
    전라남도교육청이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의 교육력 강화를 위해 초·중·고 통합학교 운영을 확대합니다. 도내는 출산율 저하와 학령인구 감소로 초·중·고 877개교 가운데 43.3%인 380개교가 학생 수가 60명이 안 되는 실정으로 현재까지 초·중 통합학교 5개교, 중·고 통합학교 7개교 등 12개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현행법상 교원 배치의 한계와 운영지침 미비로 통합학교 운영이 어렵다며 시행령 개정을 교육부에 건의하고 내년에도 2개교를 늘려 14개교로 통합학교 운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2020-07-17
  • 올해 1분기 여수산단 석유화학 수출 20% 감소
    올해 1분기 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 수출이 지난해보다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세관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전 세계 석유화학제품 수요 둔화 등으로 1분기 여수산단 수출이 지난해보다 20% 감소한 83억 달러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유와 석유제품 수입도 25% 감소해 108억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2020-07-17
  • 전남 33번째 확진자 발생..이라크 입국자
    순천에 연고를 둔 해외 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년 동안의 이라크 파견근무를 마치고 지난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국인 50대 남성 A 씨는 확진 판정 이후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광명역에서 순천역까지 기차에 동승한 접촉자 9명 중 8명은 음성, 1명은 검사 중입니다. 전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까지 33명으로 이중 17명이 해외 입국자입니다.
    2020-07-17
  • 자가격리 명령 위반..40대 여성 검찰 송치
    코로나19 자가격리 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4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일본에서 입국해 보건당국으로부터 2주간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받았지만 격리 장소를 이탈해 커피숍을 다녀온 혐의로 40대 여성 A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광양보건소와 경찰의 자가격리자 합동 점검 과정에서 적발돼 고발됐습니다.
    2020-07-17
  • "마스크 쓰세요" 공무원 폭행 40대 붙잡혀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말하는 공무원을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4일 광주시 매월동 농수산물시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말하는 관리사무소 직원을 넘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43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마스크 착용을 놓고 관리사무소 직원과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직원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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