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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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광주 첫 코로나19 사망자 발생..오늘 확진자 2명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90대 노인이 오늘 16일 새벽 숨졌습니다. 광주에서는 처음, 전국에서는 292번째 사망자였는데 무증상 상태로 확진을 받았지만 상태가 악화되면서 열흘 만에 중증 환자로 분류돼 관리를 받고 있었습니다. 자세한 소식,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전남대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16일 새벽 2시쯤 이곳에서 치료를 받던 코로나19 확진자 94세 여성 A씨가 숨졌습니다. A
    2020-07-16
  • 내일 흐리고 내륙지역 소나기 내려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도 흐리고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16일 광주·전남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3.9도에서 30도 분포로 한낮에는 더웠습니다. 현재 광주와 담양, 나주, 장성, 곡성 등 내륙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비는 자정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17일 도 흐린 날씨 속에 오후부터 광주와 전남 내륙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60mm입니다.
    2020-07-16
  • 감염경로 미확인ㆍ접촉자 잠복기..확산 우려 여전
    【 앵커멘트 】 광주·전남 지역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하루 평균 1~2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확산세는 한풀 꺾인 것처럼 보이지만 감염경로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들이 있는 데다 밀접접촉자들의 잠복기가 끝나지 않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최근 나흘 동안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금양오피스텔을 중심으로 하루 평균 8명꼴로 늘던 확진자 수가 1명꼴로 줄어든
    2020-07-16
  • 7/16(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삼성광주공장 증설 추진..일자리 1,000개 창출) 삼성전자가 해외 대신 광주공장을 증설해 프리미엄급 수출용 가전제품 생산을 늘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19에 대비해 공급망 다변화의 하나로 추진되는데, 일자리 1,000 개가 창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2.(광주 첫 사망자 발생..신규 확진자 2명 추가) 광주에서 무증상 상태로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90대 여성이 처음으로 숨졌습니다. 오늘 16일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는데 배드민턴 동호회원 등과 접촉한 60대 부붑니다. 3.(감염경로 '안갯속'ㆍ접촉자
    2020-07-16
  • 양동시장서 감전 사고..일대 40여 분 동안 정전
    광주 양동시장의 한 상점에서 감전 사고가 나 세 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16일 오후 5시 10분쯤 광주시 양동의 한 상점에 있던 고압전선에 근로자 한 명이 감전돼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함께 일하던 두 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양동시장 일대 390여 가구가 40분 동안 정전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플래카드를 거는 과정에서 고압선을 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16
  • "땡볕에 두꺼운 방호복"..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전쟁
    【 앵커멘트 】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 이른 아침부터 차량이 들어서고, 고글과 방호복으로 완전무장한 보건소 직원들이 밀려드는 차량을 맞이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인 오늘도 땡볕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이들을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장맛비가 그치고 햇볕이 내리쬐던 오늘 오전. 자가격리가 곧 끝나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2차 진단 검사 날을 맞아 구청 주차장이 선별진료소로 변했습니다. 마스크와 얼굴 가리개, 장갑까지. 뜨거운
    2020-07-16
  •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 몰려"..방역당국 '비상'
    【 앵커멘트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남 대표 해양관광도시인 여수에 관광객들이 크게 몰리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오다 보니 방역당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밤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낭만포차 거리입니다. 평일 이른 저녁시간대인데도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 인터뷰 : 오윤아 / 광주광역시 서구 - "여수는 청정지역이기도 하고, 또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것도 많다 보니까 실내보다는 더 안전한 것 같아서 여수로
    2020-07-16
  • 광주ㆍ전남 선도대학육성사업단, 교육부 평가 '최우수'
    광주·전남 지역 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 교육부로부터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교육부가 전국 12개 지역 선도대학육성사업단을 평가한 결과 광주·전남 사업단이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돼 15억 6,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광주·전남 선도대학육성사업단은 전남대가 주관하고 동신대와 호남대, 순천대, 목포대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0-07-16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첫 사망..신규 확진 2명 추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한울요양원 입소자로 요양보호자와 접촉한 뒤 지난 5일 확진판정을 받았던 90대 여성 확진자가 16일 새벽 2시쯤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광주에서는 처음이고, 전국에서는 29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사망입니다. 사흘째 1명이었던 광주에서 오늘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는데 배드민턴 동호회원 등과 접촉한 60대 부붑니다.
    2020-07-16
  • 광주 사업용 차량 법규 위반 700 건 적발..사고 9.4% 감소
    광주 경찰이 2주 동안 사업용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 700여 건을 적발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9일부터 최근 2주 동안 사업용 자동차의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90% 늘어난 73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기간 동안 사업용 차량의 사고는 87건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96건에 비해 9.4% 감소했습니다.
    2020-07-16
  • 흐린 가운데 낮부터 내륙지역 소나기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 북부내륙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8.3도에서 19.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했고, 한낮에는 구름 낀 날씨 속에 27도 안팎까지 올라 어제보다 더웠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북부내륙지역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예상 강수량은 오늘 밤까지 5~60mm입니다.
    2020-07-16
  • '코로나 확산 방지' 무등산 원효계곡 개방 연기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올여름 무등산 원효계곡의 개방이 연기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은 광주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원효계곡을 이번 주말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개방하려던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은 지난 2013년 국립공원 지정 이후 여름 성수기 기간에 계곡 일부 구간을 한시적으로 개방했습니다.
    2020-07-16
  • 전자발찌 끊고 무면허 음주운전 50대 실형
    전자발찌를 끊고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50대 남성에 대해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지난 3월 무안군의 한 가게에서 전자발찌를 끊은 뒤 강진에서 장흥까지 15km를 무면허 음주운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54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지난해에도 전자발찌를 훼손하는 등 누범 기간 동종 범행을 저질러 원심 판결이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7-16
  •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승용차-화물차 추돌
    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화물차를 들이받아 두 명이 다쳤습니다. 15일 밤 8시쯤 영광군 대마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에서 42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A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일행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16
  • 마약 중개ㆍ투약 혐의 농촌 외국인 근로자 7명 붙잡혀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중개 거래를 한 농촌 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남 농촌 일대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필로폰을 비롯한 마약을 투약하고 판매한 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7명을 잇따라 체포했습니다. 불법체류자 신분인 이들은 고된 육체노동을 이겨내고자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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