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아가페실버센터'동일집단 격리'..요양시설 확산
    【 앵커멘트 】 고령 확진자들이 늘어난 요양시설인 광주 아가페실버센터에 대해선 입소자와 종사자 전원을 집단 격리하는 '코호트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광주 사랑교회와 연관된 또 다른 요양시설인 광주 한울요양원에서도 확진자들이 추가로 발생했는데요. 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늘어나면서 지역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46번 확진자가 요양보호사로 근무한 광주 아가페실버센터. 이 확진자와 접촉한 시설 입소자인 70대 여성 세 명이
    2020-07-03
  • 조선대병원 입원환자 확진..대형병원도 잇따라 '위험'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확산세를 보이면서 지역 대형 병원들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선대병원에 입원했던 환자가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각 병원마다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앵커멘트 】 광주 73번 확진자는 조선대병원에 지난달 30일 오후 수술을 위해 입원했습니다. CG 하룻밤을 병원에서 보내고 수술을 준비하던 중 광주시로부터 확진자 밀접접촉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곧바로 퇴원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
    2020-07-02
  • 병상 부족 '시간 문제'..호남권 병상 공동체계 구축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면서 이제는 병상 부족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광주시는 호남권 병상 공동체계를 구축하고, 중증도에 따라 환자를 재배치하는 등 병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치료받을 수 있는 광주 지역 병상은 모두 64갭니다. 이 가운데 전남대병원 7개 음압병상은 이미 다 찼고, 지금은 조선대병원과 빛고을전남대병원 등 10여 개 병상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광주 지역
    2020-07-02
  • [LTE]오늘 추가 확진 4명..위험 집단 시설 계속 늘어
    【 앵커멘트 】 지난 주말부터 퍼지기 시작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갈수록 심상치 않습니다. 광주 전남에서 엿새 동안 쉰 명 안팎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요양원과 병원 등 노약자들이 머무르는 시설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심각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한울요양원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광주 한울요양원에 나와 있습니다. 이 곳은 어제 광주 72번 환자와 77번 환자가 확진을 받은데 이어, 오늘 환자와 요양보호사 등 3명이 추가 확
    2020-07-02
  • 이틀간 등교 중지..돌봄ㆍ시험 일정 문제 등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등교수업이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중지되면서 교육현장에선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학년 돌봄과 중고등학교에선 시험 성적 처리 같은 학사 일정 등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등교 중지 결정으로 내일까지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재택 원격 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또 다음주 6일부터 15일까지는 학생들의 밀접촉을 줄이기 위해 등교 가능 인원도 제한됩니다.
    2020-07-02
  • [코로나 사태 긴급대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 앵커멘트 】 지난 주말부터 광주지역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산의 기세가 무척 매섭습니다. 광주시가 사회적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2단계로 올리는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습니다. 방역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구체적인 코로나 상황과 대책을 살펴보겠습니다. 1. 광주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합니다. 오늘까지 누적 확진자가 81명인데요. 광주시는 어떻게 대응하고 계십니까? 2. 우리시 방역대응단계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었는데요. 정부가 아닌 특정지역에서 대응체계를
    2020-07-02
  • 조선대병원 입원환자 확진..대형병원도 잇따라 '위험'
    【 앵커멘트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확산세를 보이면서 지역 대형 병원들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선대병원에 입원했던 환자가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각 병원마다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광주 73번 확진자는 조선대병원에 지난달 30일 오후 수술을 위해 입원했습니다. 하룻밤을 병원에서 보내고 수술을 준비하던 중 광주시로부터 확진자 밀접접촉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곧바로 퇴원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확진자
    2020-07-02
  • 아가페실버센터'동일집단 격리'..요양시설 확산
    【 앵커멘트 】 고령 확진자들이 늘어난 요양시설인 광주 아가페실버센터에 대해선 입소자와 종사자 전원을 집단 격리하는 '코호트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광주 사랑교회와 연관된 또 다른 요양시설인 광주 한울요양원에서도 확진자들이 추가로 발생했는데요. 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늘어나면서 지역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46번 확진자가 요양보호사로 근무한 광주 아가페실버센터. 이 확진자와 접촉한 시설 입소자인 70대 여성 세 명이
    2020-07-02
  • 7/2(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신규 확진 4명..집단 시설 감염 급증) 오늘 2일 광주에선 한울요양원의 입소자와 요양보호사 3명을 포함해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7일 이후 광주의 확진환자는 모두 49명으로 늘었습니다. 2.(조대병원 입원환자 확진..대형병원도 '위험')광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지역 대형 병원들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선대병원에 입원했던 환자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각 병원마다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3.(아가페실버센터 '집단 격리'..요양시설 확산) 고령 확진
    2020-07-02
  • 한빛원전 2호기 격납건물 공극 정비계획 수립
    한빛원전이 격납건물 공극이 발견된 한빛 2호기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계획예방정비중인 한빛2호기 격납건물 공극점검 과정에서 콘크리트 공극 3개소를 발견하고 후속 정비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측은 공극이 격납건물 공사 당시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까지 추가로 발견된 공극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7-02
  • 오늘 밤까지 전남 일부 최대 40mm..내일 남해안 5mm 비
    2일 광주·전남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광주 29도를 비롯해 24~29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밤 9시까지 나주와 함평 등 전남 일부 지역에 5~40mm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3일 오전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가 오후까지 5mm 가량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낮은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떨어지며 23~2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0-07-02
  • 포스트 코로나, 지역가치 재정립 위한 포럼 개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포럼이 열렸습니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는 2일부터 이틀간 전남대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가치의 재정립'이라는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전남대와 지스트, 광주교대 등 지역대학들이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기 위한 과제를 섹션 별로 나눠 토론할 예정입니다.
    2020-07-02
  • 레미콘 차량, 승용차 2대·모델하우스 잇따라 충돌
    레미콘 차량이 승용차 2대와 모델하우스 건물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2일 낮 1시 10분 쯤 광주 화정동의 한 모델하우스 야외 주차장에 주차된 레미콘 차량이 경사로를 굴러 인근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건물에 부딪히며 멈췄습니다. 사고 당시 레미콘 차량 운전자는 저절로 움직이는 차를 멈추려다 경상을 입었는데, 경찰은 차량의 사이드브레이크 체결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7-02
  • 광주 한울요양원 확진자 3명 추가..6일만에 48명
    2일 광주 한울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1일 한울요양원에서 72번 확진자가 발생한 뒤 입소자와 직원, 접촉자 등 162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입소자 2명과 요양보호사 1명 등 3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27일 이후 광주의 확진환자는 모두 48명으로 늘었습니다.
    2020-07-02
  • 광주 경찰, "방역적 치안활동에 역량 집중"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면서 광주 경찰이 방역적 치안활동에 역량을 집중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시가 1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경찰도 방역적 치안활동으로 태세를 전환하고 유흥시설 등 14종 고위험시설 3,800여 곳의 집합제한 조치가 이행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고 전 시민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만큼 종교시설과 예식장 등 행사장에 대해서도 현장 계도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0-07-0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