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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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등록금 반환 대신 재난지원금 지원 검토
    코로나19로 대학생들의 등록금 반환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대가 학생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이 학과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예산 대부분이 시설 유지와 교원 인건비 등 경직성 경비라 대학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집행이 보류된 사업비 등을 모아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이기도 한 정병석 총장의 대안이 전국 대학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2020-07-02
  • 광주 북구의회, 백순선 의원 30일 출석정지 의결
    광주 북구의회가 배우자 명의 업체로 수의계약을 따낸 백순선 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임시회 본 회의에서 찬성 16표, 반대 1표, 무효 2표로 백순선 의원에 대한 출석정지 30일 징계안을 의결했습니다. 백 의원은 겸직신고 없이 배우자 명의의 업체로 6,700만 원 상당의 수의계약을 따내 소속 정당에서 제명 처분을 받는 등 논란이 됐습니다.
    2020-07-02
  • 사찰ㆍ다단계ㆍ교회 모인 사람들 어떻게 전파됐나?
    【 앵커멘트 】 이처럼 감염이 속출하고 있는 광주 지역은 사찰과 교회, 다단계 사무실 등 몇몇 거점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 장소와 확진자들의 동선을 통해 감염 전파 양상을 김재현 기자가 분석합니다. 【 기자 】 가장 먼저 확진자들이 발생한 곳은 광주 동구에 위치한 광륵사라는 절입니다. 주지 승려를 포함해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 중 7명이 광주ㆍ전남 주민입니다. 광주34번의 남편인 광주35번과 지인인 광주 37번도 확진 판정을 받았고, 부부 사이인
    2020-07-02
  • [LTE]하루새 확진자 16명 추가..엿새간 44명
    【 앵커멘트 】 지난 주말부터 엿새 동안 광주·전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마흔 명 넘게 발생했습니다. 교회나 노인복지시설 같은 집단 시설을 중심으로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어젯밤에도 확진자가 늘었습니다. 광주 아가페실버센터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정확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광주 동명동 아가페실버센터입니다. 어제부터 지금 이 시각까지 광주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모두 16명이 나왔는데요. 그 중 12명은 바로 이곳에서 요양보호사
    2020-07-02
  • 광주시교육청, 초중고 오늘(2)과 내일 등교 중지
    【 앵커멘트 】 광주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일단 오늘(2일)부터 내일까지 이틀 동안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교의 등교를 중지시켰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지역 감염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자 학부모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예 자녀들을 등교시키지 않는 학부모들도 늘었습니다. ▶ 인터뷰 : 김진
    2020-07-02
  • 코로나19 확산 거점 오피스텔, 미확인 방문자 더 있을까
    【 앵커멘트 】 지난 30일 하루동안 추가된 확진자 12명 가운데 절반인 6명이 광주 동구 금양 오피스텔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관련 시설을 폐쇄하고, 오피스텔의 성격과 출입자 파악을 경찰에 의뢰하고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차 확산 초기 광주 광륵사를 중심으로 퍼졌던 코로나19의 진원지가 광주 동구 금양오피스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광주 37번과 43번 확진자가 지난달 25일 해당 오피스텔에서 만난 뒤 지금까지 이 곳
    2020-07-02
  • 7/2(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확진자 16명 추가.. 대규모 확산 공포) 광주에서 어제부터 지금 이 시각까지 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난 엿새 동안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44명으로 증가해 지역사회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2.('사찰ㆍ교회ㆍ다단계'감염 거점..'코호트 격리’)광주에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사찰과 교회*다단계 사무실 중심으로 코로나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확진 판정을 받은 요양보호사가 근무했던 노인요양시설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갑니다. 3.(새 진원지 오피스텔, 미확인 방
    2020-07-02
  • 가끔 구름 많고 전남 동부 일부 지역 오후 소나기
    가끔 구름 낀 가운데 오후부터 전남 동부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광주 29도 등 25도에서 2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후 3시부터 6시간까지 구례 등 전남 동부권에 5~40mm의 강한 빗줄기가 쏟아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7-02
  • 광주시교육청, 초중고 내일 2일 과 모레 등교 중지
    【 앵커멘트 】 광주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일단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교의 등교를 중지시켰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지역 감염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자 학부모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예 자녀들을 등교시키지 않는 학부모들도 늘었습니다. ▶ 인터뷰 : 김진흥 / 광주
    2020-07-01
  • 사찰ㆍ다단계ㆍ교회 모인 사람들 어떻게 전파됐나?
    【 앵커멘트 】 이처럼 감염이 속출하고 있는 광주 지역은 사찰과 교회, 다단계 사무실 등 몇몇 거점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 장소와 확진자들의 동선을 통해 감염 전파 양상을 김재현 기자가 분석합니다. -------------------------------------------- 가장 먼저 확진자들이 발생한 곳은 광주 동구에 위치한 광륵사라는 절입니다. 주지 승려를 포함해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 중 7명이 광주ㆍ전남 주민입니다. 광주34번의 남편인
    2020-07-01
  • [LTE]광주ㆍ전남 닷새간 확진자 43명..오늘 15명 추가 확진
    【 앵커멘트 】 지난 주말부터 닷새 동안 광주·전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마흔 명 넘게 발생했습니다. 노인복지시설과 같은 소규모 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오늘 종교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습니다. 광주 사랑교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정확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광주 북구 사랑교회 앞입니다. 오늘 이곳 교회 신도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내부 출입은 통제된 상태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2020-07-01
  • 7/1(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확진자 15명 추가.. 대규모 확산 공포) 광주에서 오늘 추가로 확진자가 일하는 실버센터와 교회에서 15명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나오면서 닷새동안 지역 확진자는 모두 43명으로 증가해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2.('사찰ㆍ교회ㆍ다단계'감염 거점..'코호트 격리’)광주에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사찰과 교회*다단계 사무실 중심으로 코로나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확진 판정을 받은 요양보호사가 근무했던 노인요양시설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갑니다. 3.(새 진원지 오피스텔, 미확인 방문자 더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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