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7/2(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확진자 16명 추가.. 대규모 확산 공포) 광주에서 어제부터 지금 이 시각까지 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난 엿새 동안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44명으로 증가해 지역사회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2.('사찰ㆍ교회ㆍ다단계'감염 거점..'코호트 격리’)광주에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사찰과 교회*다단계 사무실 중심으로 코로나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확진 판정을 받은 요양보호사가 근무했던 노인요양시설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갑니다. 3.(새 진원지 오피스텔, 미확인 방
    2020-07-02
  • 가끔 구름 많고 전남 동부 일부 지역 오후 소나기
    가끔 구름 낀 가운데 오후부터 전남 동부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광주 29도 등 25도에서 29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후 3시부터 6시간까지 구례 등 전남 동부권에 5~40mm의 강한 빗줄기가 쏟아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7-02
  • 광주시교육청, 초중고 내일 2일 과 모레 등교 중지
    【 앵커멘트 】 광주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일단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광주 지역 초·중·고등학교의 등교를 중지시켰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지역 감염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자 학부모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예 자녀들을 등교시키지 않는 학부모들도 늘었습니다. ▶ 인터뷰 : 김진흥 / 광주
    2020-07-01
  • 사찰ㆍ다단계ㆍ교회 모인 사람들 어떻게 전파됐나?
    【 앵커멘트 】 이처럼 감염이 속출하고 있는 광주 지역은 사찰과 교회, 다단계 사무실 등 몇몇 거점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 장소와 확진자들의 동선을 통해 감염 전파 양상을 김재현 기자가 분석합니다. -------------------------------------------- 가장 먼저 확진자들이 발생한 곳은 광주 동구에 위치한 광륵사라는 절입니다. 주지 승려를 포함해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 중 7명이 광주ㆍ전남 주민입니다. 광주34번의 남편인
    2020-07-01
  • [LTE]광주ㆍ전남 닷새간 확진자 43명..오늘 15명 추가 확진
    【 앵커멘트 】 지난 주말부터 닷새 동안 광주·전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마흔 명 넘게 발생했습니다. 노인복지시설과 같은 소규모 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오늘 종교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습니다. 광주 사랑교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정확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준호 기자! 【 기자 】 네 광주 북구 사랑교회 앞입니다. 오늘 이곳 교회 신도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내부 출입은 통제된 상태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2020-07-01
  • 7/1(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확진자 15명 추가.. 대규모 확산 공포) 광주에서 오늘 추가로 확진자가 일하는 실버센터와 교회에서 15명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나오면서 닷새동안 지역 확진자는 모두 43명으로 증가해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2.('사찰ㆍ교회ㆍ다단계'감염 거점..'코호트 격리’)광주에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사찰과 교회*다단계 사무실 중심으로 코로나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확진 판정을 받은 요양보호사가 근무했던 노인요양시설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갑니다. 3.(새 진원지 오피스텔, 미확인 방문자 더
    2020-07-01
  • 코로나19 확산 거점 오피스텔, 미확인 방문자 더 있을까
    【 앵커멘트 】 어제(30) 하루동안 추가된 확진자 12명 가운데 절반인 6명이 광주 동구 금양 오피스텔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관련 시설을 폐쇄하고, 오피스텔의 성격과 출입자 파악을 경찰에 의뢰하고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차 확산 초기 광주 광륵사를 중심으로 퍼졌던 코로나19의 진원지가 광주 동구 금양오피스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광주 37번과 43번 확진자가 지난달 25일 해당 오피스텔에서 만난 뒤 지금까지 이 곳
    2020-07-01
  • 교육부, 조선대 3기 정이사 체제 승인
    학교법인 조선대가 제3기 정이사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교육부는 학교법인 조선대에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과 임동윤 조선대 명예교수 등 9명의 정이사 취임을 정식 승인했습니다. 3기 정이사진을 꾸린 학교법인 조선대는 오는 3일 첫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2020-07-01
  • 여수산단 3분기 경기전망 '먹구름'..역대 최저
    코로나19 확산으로 여수산단 3분기 경기 전망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 39곳을 대상으로 3분기 체감 경기를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전망지수가 51.3으로 나와 역대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국제 유가가 폭락하면서 기대 심리의 하락 폭이 컸고,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석유화학경기전망이 어둡게 나온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20-07-01
  • 장맛비 지난뒤 선선..내일부터 다시 찜통더위
    장맛비가 지나간 뒤 다소 선선했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30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9도 분포로 어제보다 4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더위 속에 대기 불안정으로 전남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 때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07-01
  • 광주서 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닷새간 32명
    오늘 광주에서 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46번이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광주 CCC아가페실버센터의 입소자 2명과, 지난 28일 예배를 보러 방문한 광주 북구 사랑교회의 신도 7명이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오늘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난 닷새 동안 광주 지역에서 소규모 시설을 중심으로 모두 3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20-07-01
  • 5·18행방불명자 가족 찾기 위한 유전자 분석 시작
    5·18행방불명자 가족을 찾기 위한 혈액 채취와 유전자 분석이 시작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전남대학교 법의학교실과 함께 혈액 채취를 신청한 36명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유전자 분석을 시작하고 옛 광주교도소에서 발견된 유골의 유전자 정보와 비교해 행방불명자의 가족을 찾는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남대 법의학교실은 지난 2001년부터 154가족 334명에 대한 혈액 정보를 확보해 보관하고 있습니다.
    2020-07-01
  • 광주46번 확진자 근무 노인요양시설 코호트 격리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요양보호사가 근무했던 노인요양시설이 코호트 격리에 들어갑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46번째 확진자인 50대 여성이 일했던 노인요양시설을 코호트 격리하고 입원환자 26명과 직원 12명을 병원 안에서 2주 동안 격리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방문자나 직원은 격리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건당국은 중증환자나 고령자가 많은 시설 특성상 감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7-01
  • 법원, 박병종 전 고흥군수 사전구속영장 '기각'
    검찰이 청구한 박병종 전 고흥군수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오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박 전 군수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도망이나 증거 인멸 염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며 사전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검찰은 고흥 수변노을공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박 전 군수가 고흥군 재정에 손실를 끼친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지만 박 전 군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0-07-01
  • 일본 경제보복 1년.."전범기업 대법원 판결 이행하라"
    일본의 경제보복 1년을 맞아 시민단체가 일본 전범기업에게 우리 대법원의 판결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1일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가 우리 대법원의 강제동원 배상 판결에 불만을 품고 수출 규제 조치를 취한 지 1년이 됐다며, 이는 새로운 형태의 경제침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수출규제가 오히려 일본의 손실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일본 정부가 하루 빨리 사과하고 피고 기업이 판결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2020-07-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