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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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수시모집 학생부교과ㆍ실기실적 전형 출결 만점 처리
    전남대가 올해 대입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전형과 실기·실적 위주 전형 지원자들의 출결 성적을 모두 만점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입학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정성 평가되고, 기존대로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돼 수험생이 부담을 덜게 됩니다. 입학관리위는 오늘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1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기본계획 변경안을 확정·발표했습니다.
    2020-06-29
  • 영산강청, '웅담 불법거래' 방지 곰 사육 특별 점검
    불법 웅담 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곰 사육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섰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웅담이 코로나19에 좋다는 근거 없는 소문에 불법으로 곰을 도축하는 사육시설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광주·전남 사육장 9곳의 사육 두수 등 관리 실태를 다음 달 10일까지 점검합니다.
    2020-06-29
  • 전남 6개 시군 호우주의보..내일까지 최고 80mm
    전남 6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비는 내일 30일 까지 최고 8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29일 오전부터 내린 장맛비로 현재 여수와 광양, 고흥, 신안, 완도와 진도 등 전남 6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비는 내일 30일 오후쯤 그치겠고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내륙지역 20~40mm, 남해안과 동부내륙 지역 20~80mm입니다. 기상청은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만큼 시설물 관리와 농작물 피해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06-29
  • 장석웅 전남교육감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육성'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지속 가능한 전남교육의 미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취임 2주년을 맞아 학교 교육과정을 역량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고교학점제 전면화에 대비해 선택형 교육과정을 확대하는 등 학습자 맞춤 전남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학교에 창의융합형 미래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원격수업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6-29
  • 훔친 신용카드로 천만 원대 물품 구입 30대 구속영장
    훔친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고 이를 되파는 수법을 금품을 챙긴 30대 여성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올해 4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일대에서 훔친 신용카드 5장을 이용해 금이나 핸드폰 등 현금화하기 쉬운 물건을 천만 원어치 가량 사들이고 이를 되팔아 현금을 챙긴 혐의로 36살 A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PC방이나 커피숍 등에서 피해자들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신용카드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6-29
  • 검찰, 박병종 前 고흥군수 사전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박병종 전 고흥군수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전 군수는 고흥군이 발주한 수변노을공원 조성 사업 과정에서 건설사에 수억 원의 이득을 주며 국고에 손실을 끼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박 군수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전 군수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다음 달 1일 오전 11시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20-06-29
  • 내일까지 비 30~80mm, 남해안 등 최대 100mm
    장마철에 접어든 광주 전남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30일 낮 서해안에서부터 그치기 시작할 예정인데, 예상 강수량은 광주 전남 30~80mm이며, 남해안 일부 지역과 지리산 등 많은 곳은 50~100mm까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의 영향으로 더위는 한풀 꺾였습니다. 29일 아침 최저 기온은 18도에서 22도,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7도 분포를 보였는데 내일 아침과 낮 기온도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4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조업이나 선박 이용 계획이 있을 경우 미리 기상
    2020-06-29
  • 장성 한 저수지서 물고기 1,000여 마리 집단 폐사
    장성의 한 저수지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해 관계 기관에서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7일 장성군 진월면 만수제 저수지에서 물고기 1,000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폐사한 물고기를 매립하는 등 후속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어촌공사는 폐사한 물고기가 대부분 작은 치어였고, 당시 저수지에 물이 많지 않았던 점으로 미뤄 물속 산소량이 부족해 치어들이 폐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06-29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13명..광륵사 중심 확산
    지난 주말 이후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까지 늘었습니다.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이후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3명으로 이 가운 10명이 광주지역 사찰인 광륵사를 다녀갔거나 다녀간 사람과 밀접 접촉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나머지 3명 중 2명은 해외입국자이며 1명은 광주 북구에 사는 70대 여성으로 방역당국은 현재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감염원이 광륵사와 연관이 클 것으로 보고 2주간 시설 폐쇄에 들어갔으며 지난 10일 이후 광륵사를 찾
    2020-06-29
  • 순천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순천시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재난관리 47개 평가 지표 중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안전신문고 활성화, 재난대비훈련 실시 항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선정으로 받게 된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재난안전 현안 사업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2020-06-29
  • "미성년 성범죄 가해자, 10대ㆍ아는 사람 비중 늘어"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의 10대 가해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해바라기센터는 지난 15년간 접수된 피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간 10대 가해자의 비율이 36%에서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에는 63.6%로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체 가해자 가운데 아는 사람으로부터의 피해도 64.4%에서 78.3%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0-06-29
  • 지역 감염자 대부분 60대..고령층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앞서 보신 것처럼 최근 확진 판정을 받은 코로나19 지역 감염자 대부분은 60대입니다. 이들이 코로나 고위험군들이 찾는 시설들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지역사회의 위기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37번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 대인동 식당 인근 골목입니다. 평소 노인들의 왕래가 많은 곳이지만, 비교적 한산한 모습입니다. 인근 상인들은 광주에서 60대 확진자들이 잇따라 발생했다는 소식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2020-06-29
  • 6/29(월) 모닝와이드 주요뉴스
    1. 밤사이 코로나19 3명 추가 확진 '초비상'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늘고 있습니다. 감염 경로까지 오리무중이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지역 감염자 대부분이 60대..확산 '우려' (이번 코로나19 지역 감염자 대부분이 60대입니다. 고위험군 확진자 증가로 지역 사회의 위기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3. 전남 첫 10대 확진..교육당국 '비상' (전남에선 처음으로 코로나19 10대 확진자가 발생해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확진 학생이 다닌 중학교를
    2020-06-29
  • 차차 흐려져 비..내일까지 최고 80mm
    오늘 아침 곳에 따라 빗방울이 내리는 가운데 오전부터 다시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떨어지는 비는 오전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돼 내일 오후까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ㆍ전남 내륙 지역이 20~60mm, 해안 지역은 30에서 최고 80mm입니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06-28
  • 전남 첫 10대 확진..교육당국 '비상'
    【 앵커멘트 】 전남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10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교육당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확진 학생이 다닌 중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진단검사가 실시됐고, 확진 학생의 방문 장소와 관련된 18개 학교의 등교 수업도 중단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첫 10대 확진자가 다니는 목포 하당중학교에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1, 2, 3학년 전체 학생 7백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등교 수업은 다음달 3일까지 중단됐습니다.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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