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허석 순천시장 "스카이큐브 활용 방안 마련"
    허석 순천시장이 순천만국가정원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 사태가 일단락돼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민선7기 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상사중재원의 화해권고안에 따라 스카이큐브를 무상 이전 받게 됐다며 빈틈없는 인수를 위한 운영 전담팀과 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스카이큐브 운영사인 에코트랜스는 지난해 3월 만성 적자의 책임이 순천시에 있다며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를 신청했고, 1년여 동안의 조정 끝에 스카이큐브를 순천시가 무상 이전받게 됐습니다.
    2020-06-24
  • 6/24(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남하하는 코로나..앞으로 한주가 고비) 수도권에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가 점차 남하하고 있습니다. 충청과 전북지역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광주전남지역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코로나에 광주 자동차 수출‘반 토막’) 코로나 사태로 세계적인 수요가 급감하면서 지난달 광주 지역 자동차 수출이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신항을 통한 기아자동차 수출 물동량도 지난해의 절반을 밑돌았습니다. 3.(광주ㆍ전남 장마 시작..내일까지 80mm) 광주·전남도 오늘부터 본격적인
    2020-06-24
  • 육군, 6·25 참전용사 45명 배출한 대성초 호국행사
    6·25 전쟁 70주년을 하루 앞두고, 광주 대성초등학교에서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호국보훈 행사가 열렸습니다. 호국보훈 행사에는 서욱 육군참모총장과 참전용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우 예비역 하사 등 12명의 참전용사와 유족에게 화랑 무공훈장이 수여됐고, 이 초등학교 출신 참전용사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가 학교에 증정됐습니다. 광주 대성초등학교는 6·25전쟁 당시 45명의 참전용사를 배출한 곳입니다.
    2020-06-24
  • 시민단체, 교내 주차난에 아이들 안전 위협..개선 시급
    초등학교 교내에서 행해지는 무분별한 주차행위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 시민모임은 광주 일선 초등학교 교내 주차장을 점검한 결과, 이중주차와 이동경로, 놀이공간 주차행위 등으로 학생 안전과 이동권이 침해받고 있다며 시급한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공공기관 차량 5부가 해제되면서 교내 주차난이 발생하고 있다며, 일선 학교에 관련 공문을 하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6-24
  • 광주 서구 선관위, 기념품 유용 의혹 서구의회 의장 조사
    의회 예산으로 구입한 기념품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서구의회 의장에 대해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구 선관위는 의회 홍보예산 1,000만 원으로 구입한 기념품을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등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강기석 서구의장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 파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장은 홍보비 유용 의혹에 대해 지난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공식 사과한 바 있습니다.
    2020-06-24
  • 오는 10월 예정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코로나19로 취소
    잠잠했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에 접어들면서 영광군이 e-모빌리티 엑스포를 취소했습니다. 영광군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고개를 들고, 방역당국이 10월 대유행을 예고하자 오는 10월로 예정된 e-모빌리티 엑스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모빌리티 엑스포는 지난 2018년부터 소형 전기차 등 전기로 움직이는 차세대 이동수단을 소개하고, 수출하는 행사로 매년 가을 열려왔습니다.
    2020-06-24
  • 온열 질환 의심 60대 목수 부검 결과 '심근경색'
    온열 질환이 의심됐던 60대 목수의 사인이 심근 경색으로 밝혀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남성에 대한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이 심근경색으로 나왔습니다. 경찰은 30도가 넘는 고열 속에 식수대 옆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목수가 특별한 외상이 없어 온열 질환 등을 의심하고 조사해왔습니다.
    2020-06-24
  • 빚 상환 독촉에 사실혼 여성 살해한 40대 징역 25년
    빌려준 돈을 돌려달라는 사실혼 관계의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3월 12일 나주의 한 아파트에서 4억원 상당의 빌린 돈을 갚으라고 독촉했다는 이유로 사실혼 관계인 52살 여성을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25년에 10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뒤 유흥업소를 다녀오고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는 등 진정으로 뉘우친다고 보기 어렵다며 중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0-06-24
  • 전교조, '장휘국 교육감 친인척 비리 공식 사과해야'
    전교조가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의 친인척 비리에 대해 교육감의 공식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장휘국 교육감이 '청렴 광주교육'을 내세우며 학교현장의 청렴도를 높여야 한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교육감 부인이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다며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감 가족과 친인척 비리는 부끄러움을 넘어 배신으로 느껴진다며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2020-06-24
  • 장흥군수 한밤중 간부 전체 술자리 호출..갑질 논란
    전남의 한 기초자치단체장이 한밤중에 간부 공무원 전체를 술자리에 불러 직장 내 갑질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흥군 등에 따르면 정종순 장흥군수는 지난 4일 밤 9시 40분쯤 군 간부 공무원들 전체가 참여한 단체 대화방에 치맥을 하자며 호출해 20명 가량이 참석했습니다. 장흥군 안팎에서는 이달 말 정기인사를 앞둔 시점에 늦은 밤 전 간부 공무원 참석을 강요하는 듯한 군수의 처신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0-06-24
  • 내일 아침까지 장맛비 10~50mm..남해안 5개 시군 호우특보
    전국이 장마 기간에 접어든 가운데 광주·전남에도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25일 아침까지 계속되겠는데, 예상 강수량은 10~50mm이며, 남해안과 지리산 등 일부 지역에는 30~8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고흥과 여수, 장흥, 해남 완도 등 5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함평과 영광, 신안, 진도 4개 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06-24
  • 경찰, "중복분양 사기 사건 주요 피의자 신병 확보"
    광주에서 발생한 중복분양 사기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최근 중복분양으로 117명이 76억 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었던 지역주택조합 사건과 관련해 잠적했던 것으로 알려진 업무대행사 임직원 등 주요 피의자들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로 지목된 22명 가운데 15명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는데, 1차 조사에서 대부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6-24
  • 절도 전과 30대 남성 금품 훔치다 붙잡혀
    절도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30대 남성이 또 다시 금품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반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1백 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동종 전과가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24
  • 학교는 방역중인데..학원·독서실 북적
    【 앵커멘트 】 코로나 19의 전국적인 재유행 조짐이 나타나면서 요즘 일선 학교에선 선제적 방역 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등교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즉각 전환하고 중간고사도 연기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학업 공백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은 감염에 다소 취약한 학원과 독서실 등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코로나 광주 33번 확진자와 관련해 지난 이틀 동안 광주 39개 학교가 등교를 즉각 중단했습니다. 혹시나 모를 코로나19 유입·
    2020-06-24
  • 여수산단 석유화학공장 불.."공장가동 전면 중단"
    【 앵커멘트 】 지난 22일 밤 여수산단에 있는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공장이 재가동하기까지는 최소 2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여 수백억원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밤하늘로 솟구칩니다. ▶ 싱크 : . - "불길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5~6분 됐습니다. 이쪽으로 안 와야 할 텐데요." 그젯밤 8시 반쯤, 섬유원료를 제조하는 여수산단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
    2020-06-2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