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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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정기섭 회장 취임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9대 회장으로 정기섭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전남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는 정기총회와 함께 9대 회장인 고운주택 대표인 정기섭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는 1,300여 명 수료생들의 친목모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장학활동과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2020-06-22
  • 자가격리 중고생..중간고사 못치르면 기말고사로 성적 대체
    코로나19 광주 확진자로 인해 자가격리된 광주지역 중고생들이 중간고사를 치르지 못하게 될 경우, 기말고사로 1학기 성적 평가를 받게 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33번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이동경로가 겹쳐 2주 동안 자가격리 또는 자율격리를 진행하고 있는 중·고생의 경우, 중간고사를 치르지 못하게 되면, 인정점수 활용 제도에 따라 기말고사 성적으로 1학기 전체 성적을 평가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주 중간고사를 치르는 학교는 11곳으로, 일부 학교의 중간고사 시험 일정은 원격수업 이후로 미뤄
    2020-06-22
  • '낮 최고 28~32도' 맑고 무더워..내일도 비슷
    월요일인 22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22일 담양이 낮 최고 32.5도, 광주 32도, 나주, 화순이 31도 등 낮 최고 기온 28~32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23일도 오늘과 비슷하게 덥겠지만 낮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수요일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금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0-06-22
  • 옛 전남도청 복원 앞서 5ㆍ18 총탄 흔적 찾는다
    옛 전남도청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생긴 총탄 흔적을 찾기 위한 조사가 시작됩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 추진단은 이르면 이달 말부터 3D스캔, 전자파와 감마선촬영 등 첨단 과학 기술을 활용해 훼손되거나 외관상 드러나지 않은 탄흔을 찾아 나설 계획입니다. 추진단은 옛 전남도청 건물의 경우 수차례 보수 작업이 이뤄졌던 만큼 탄흔 식별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최종 검증을 맡기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6-22
  • 광주 6월 모평 가채점 분석..1등급 국어 91점, 수학 가형 88점 등
    지난 18일 실시한 2021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가채점 분석 결과, 수학 가형과 지구과학Ⅰ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영역들은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등에 따르면 지난 수능에 비해 상당히 어렵게 출제된 수학 가형과 지구과학Ⅰ은 실채점 결과가 발표되면 표준점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각 영역별 1등급 컷은 국어 91점, 수학 가형 88점, 수학 나형 96점 등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국어·수학·탐구 300점 기준으로 전남대 의예과는 282점, 조선대 의예
    2020-06-22
  • 강도행각ㆍ해외도주 시도 불법체류 외국인 징역 5년
    강도 행각을 벌이며 해외 도주를 시도한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해 12월 완도군의 한 주택에 침입해 집주인을 감금하고 현금과 휴대전화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러시아인 29살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불법 체류를 하며 대담하게 범행을 저질렀지만 잘못을 뉘우치는 기색이 없고, 피해자의 고통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양형 사유를 밝혔습니다.
    2020-06-22
  • 사립학교 시설사업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 제외 논란
    광주시 교육청이 심의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사립학교 시설사업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 시민모임은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18년부터 사립학교 시설사업보조금에 대한 심의위원회 심의를 생략한 채, 매년 수십 억 상당의 보조금을 지원해 오고 있어 예산 악용의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부의 예산 편성 지침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06-22
  • 광주시교육청, 지방공무원 308명 정기인사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7월 1일자로 지방공무원 308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정기인사 규모는 3급 1명, 4급 4명, 5급 5명 등 승진이 45명, 전보 183명, 공로연수와 정년 퇴직 58명 등입니다. 3급으로 승진한 김선욱 노동정책과장이 금호평생교육관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2020-06-22
  • 5ㆍ18 헬기 조종사 재판 증인 출석해 헬기 사격 부인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 대한 재판에서 5·18 당시 헬기 조종사가 증인으로 출석해 헬기 사격은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번 재판에는 전두환 씨가 재판부로부터 불출석 허가를 받고 출석하지 않았고 당시 계엄사령관 등 군 지휘부 2명은 수취인불명 등의 사유로 소환장이 전달되지 않아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유일하게 출석한 당시 203항공대 대대장은 당시 자신의 헬기에서는 사격이 없었고 다른 헬기에서도 사격을 했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2020-06-22
  • 순천시-거붕그룹, 의료기관 유치 협의서 교환
    순천시와 거붕그룹이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유치를 위한 협의서를 교환했습니다. 협의서에는 순천 신대지구에 7백 병상급 의료기관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실무 검토를 시작하고, 1년 안에 의료기관 유치를 위한 본 협약을 체결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대형 의료기관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은 전남 동부권 주민들에게 큰 선물이라며 병원 개원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2020-06-22
  • 선거법 위반 혐의..조충훈 전 시장 검찰 송치
    특정 후보를 지지해달라며 식사 자리를 만든 혐의로 조충훈 전 순천시장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3월 순천의 한 식당에서 30여 명에게 식사를 접대하며 4.15 총선 소병철 민주당 예비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요청한 혐의로 조 전 시장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당시 소병철 후보도 식사 자리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경찰은 소 의원에 대해선 혐의 적용이 어렵다고 보고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2020-06-22
  • 초혼 연령 30대 첫 진입..'외벌이'는 옛말
    【 앵커멘트 】 전남의 결혼 연령이 통계조사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여성과 남성 모두 서른살을 넘겼습니다. 벌이가 없는 상태로 결혼하는 이른바 외벌이 부부는 크게 줄었는데, 지난 10년간의 혼인 통계를 이준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CG1 전국에서 충남 다음으로 이른 나이에 결혼하는 전남 여성의 초혼 연령은 10년새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G2 2010년 28.3살에서 지난해 30.1살로, 서른살을 처음으로 넘겼습니다. CG3 지난 10년 동안 연령 상승폭은
    2020-06-22
  • 광주 코로나 확진자 발생..80여 일만의 지역감염 '비상'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주에서 확진자와 접촉했던 20대 남자 대학생인데, 광주에선 해외입국자가 아닌 지역 감염으로는 80여 일 만의 확진입니다. 특히 전북에서 이 남학생이 만났던 대학 친구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추가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씨가 그제(20) 저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에선 지난달 29일 러시아에서 입국한 32번 확진자 이후 22
    2020-06-22
  • 내일부터 이틀간 광주 39개 학교 원격수업 전환
    이번 코로나19 광주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광주시내 39개 학교가 내일 22일 과 모레 23일 이틀 동안 원격 수업으로 전환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33번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이동경로가 겹친 초중고등학교 학생 39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또는 자율격리 조치를 내리고, 해당 학교들에 대해 이틀 동안 원격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원격수업으로 전환되는 학교는 유치원 10곳, 초등학교 5곳, 중학교 6곳, 고등학교 17곳과 특수학교 1곳등 모두 39개 학교입니다. 원격수업으로 전환되는 학교는 이틀
    2020-06-21
  • [DID]초혼 연령 30대 첫 진입..'외벌이'는 옛말
    【 앵커멘트 】 전남의 결혼 연령이 통계조사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여성과 남성 모두 서른살을 넘겼습니다. 벌이가 없는 상태로 결혼하는 이른바 외벌이 부부는 크게 줄었는데, 지난 10년간의 혼인 통계를 이준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충남 다음으로 이른 나이에 결혼하는 전남 여성의 초혼 연령은 10년새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0년 28.3살에서 지난해 30.1살로, 서른살을 처음으로 넘겼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연령 상승폭은 1.79살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전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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