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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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생 아들 폭행 혐의 30대 의붓아버지 경찰 조사
    의붓아버지가 초등학생 아들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10시쯤 광주시 금호동 자신의 집에서 초등학생 의붓아들을 폭행해 갈비뼈에 금이 가게 한 혐의로 31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의붓아버지가 아들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분리조치하고, 상습적인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6-19
  • 공무원 노조, 배우자 수의계약 논란 의원 제명 촉구
    배우자 명의 업체에 수천만 원 대 수의계약을 몰아줘 논란이 된 구의원에 대해 공무원 노조가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 노조는 배우자 명의 업체에 일감을 몰아줘 사리사욕을 추구한 구의원의 의원직을 박탈해 잇따르는 광주 북구의회의 비리를 끊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구의원의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이 의원을 제명했으며 경찰도 논란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2020-06-19
  • 소방-체육회 공동 심폐소생술 훈련 열려
    운동 중 사고 등 다양한 일상 속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훈련이 열렸습니다. 광주 북구 체육회와 광주 북부소방서는 운동 중 심장마비를 비롯해 일상에서 벌어지는 사고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 응급 처치에 필요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작동법 등을 익혔습니다.
    2020-06-19
  • 레미콘 운송 거부..멈춰선 동부권 건설현장
    【 앵커멘트 】 전남 동부권 3백여 명의 레미콘 운송기사들이 운송 거부에 나서면서 동부권 대부분의 건설현장이 멈춰섰습니다. 운송 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레미콘차 운행을 중단한건데, 레미콘 제조사와의 입장 차가 워낙 커 사태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다음달 21일 준공 예정인 전남도립미술관 공사 현장입니다. 건물 공사는 완료됐지만 경계석 설치 등 마무리 공사가 일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레미콘차 기사들의 레미콘 운송 거부로 공
    2020-06-19
  • 흐리다 맑아져..저녁에 일부 지역 소나기 5~20mm
    금요일인 오늘 오전에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서서히 맑아지겠습니다. 어제부터 시작됐던 비는 오늘 아침 대부분 그치겠지만 저녁에 구례 등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5~20mm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6도에서 30도 분포로 어제보다 10도 가량 덥겠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에도 대체로 흐린 날씨 이어지겠으니 나들이 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0-06-19
  • 대한항공 꼼수 철수 논란.."탑승률 고의 축소 의혹"
    【 앵커멘트 】 지난 1972년부터 반세기 동안 여수와 광양만권 하늘길을 열어 온 대한항공이 여수공항에서 완전히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메이저 항공사인 대한항공이 철수를 미리 계획하고 탑승률을 고의로 낮추는 꼼수를 부렸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는 텅 비어있고 사무실 문은 굳게 닫혀 있습니다. ▶ 싱크 : 여수공항 관계자 - "대한항공이 지난번에 문서로 카운터 반납을 신청을 했고 16일
    2020-06-19
  • 재난지원금 지급률 제자리 걸음..이유는?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률이 보름 넘도록 97% 안팎에서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100% 지급이 왜 이렇게 어려운 건 지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구청 공무원이 광주의 한 요양병원을 찾았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70대 중증장애인의 재난지원금 신청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 싱크 : 박원진 / 광주 어룡동행정복지센터 팀장 - "저희가 신청서를 (작성하려면) 확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왔거든요. 여기에 지장을 한 번 찍어주실 수 있으세요
    2020-06-19
  • 17년 전에 머문 법..."응급구조사 업무범위 현실화해야"
    【 앵커멘트 】 응급실 응급구조사들의 불법 의료행위가 만연해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현실과 다르게 응급구조사의 업무 범위가 현행법상 너무 제한돼있다 보니 환자를 돕고도 불법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CG1. // 응급구조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삽관, 정맥로 확보, 포도당 같은 수액투여 등 14가지. 기본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부목을 이용한 신체 고정 등 일반인도 할 수 있는 처치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환자의 생사가 오가
    2020-06-19
  • 여수 웅천, 우후죽순 고층건물에 물부족 우려
    40층 이상 건축물이 들어서고 있는 여수 웅천신도심에 물부족 현상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 송하진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웅천지구 급수계획 인구는 3만명이지만 40층 이상 건물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전체 4만명이 넘을 걸로 예상돼 물부족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현재 공급량은 4,800톤으로 아직 3,000톤의 공급 여유가 있다며 물부족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2020-06-19
  • 6/19(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레미콘 운송 거부.. 건설 현장‘올스톱’) 전남 동부권 3백여 명의 레미콘 운송기사들이 운송 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레콘 차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동부권 대부분의 건설현장은 멈춰 섰습니다. 2.(광주 첫 인공지능 채용설명회.. 취준생 '북적')AI산업 육성에 나선 광주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인공지능 인재 채용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지역 취업준비생들이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3.(응급구조사 업무범위 확대되나..'법 개정'시급)촉각을 다투는 응급환자에 신속한 의료조치를 하기 위해선 법 개정을 통해 응급구조
    2020-06-19
  • 17년 전에 머문 법..."응급구조사 업무범위 현실화해야"
    【 앵커멘트 】 응급실 응급구조사들의 불법 의료행위가 만연해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현실과 다르게 응급구조사의 업무 범위가 현행법상 너무 제한돼있다 보니 환자를 돕고도 불법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응급구조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삽관, 정맥로 확보, 포도당 같은 수액투여 등 14가지. 기본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부목을 이용한 신체 고정 등 일반인도 할 수 있는 처치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환자의 생사가 오가는 순간에도 이 14개만
    2020-06-18
  • 대한항공 꼼수 철수 논란.."탑승률 고의 축소 의혹"
    【 앵커멘트 】 지난 1972년부터 반세기 동안 여수와 광양만권 하늘길을 열어 온 대한항공이 여수공항에서 완전히 철수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메이저 항공사인 대한항공이 철수를 미리 계획하고 탑승률을 고의로 낮추는 꼼수를 부렸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는 텅 비어있고 사무실 문은 굳게 닫혀 있습니다. ▶ 싱크 : 여수공항 관계자 - "대한항공이 지난번에 문서로 카운터 반납을 신청을 했고 16
    2020-06-18
  • 재난지원금 지급률 제자리 걸음..이유는?
    【 앵커멘트 】 광주의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률이 보름 넘도록 97% 안팎에서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100% 지급이 왜 이렇게 어려운 건 지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구청 공무원이 광주의 한 요양병원을 찾았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70대 중증장애인의 재난지원금 신청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 싱크 : 박원진 / 광주 어룡동행정복지센터 팀장 - "저희가 신청서를 작성하려면 확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왔거든요. 여기에 지장을 한 번 찍어주실 수 있으세요?"
    2020-06-18
  • 레미콘 운송 거부..멈춰선 동부권 건설현장
    【 앵커멘트 】 전남 동부권 3백여 명의 레미콘 운송기사들이 운송 거부에 나서면서 동부권 대부분의 건설현장이 멈춰섰습니다. 운송 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레미콘차 운행을 중단한건데, 레미콘 제조사와의 입장 차가 워낙 커 사태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다음달 21일 준공 예정인 전남도립미술관 공사 현장입니다. 건물 공사는 완료됐지만 경계석 설치 등 마무리 공사가 일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레미콘차 기사들의 레미콘 운송 거부로
    2020-06-18
  • 6/18(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첫 인공지능 채용설명회.. 취준생 '북적')AI산업 육성에 나선 광주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인공지능 인재 채용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지역 취업준비생들이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2.(레미콘 운송 거부.. 건설 현장‘올스톱’) 전남 동부권 300여 명의 레미콘 운송기사들이 운송 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레콘 차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동부권 대부분의 건설현장은 멈춰 섰습니다. 3.(광주 만 7,000 세대 지급 신청 못해.. 왜?) 광주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가운데 만 7천여 세대가 아직까지 신청을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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