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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인구유입 효과 '톡톡'
    【 앵커멘트 】 베이비부머 은퇴시기와 맞물려 귀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남으로 향하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일정 기간 귀농을 체험할 수 있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귀농인 유치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경기도에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지난해 고흥으로 귀농한 41살 박우진 씨. 선배 귀농인의 적극적인 도움 속에 친환경 체리농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싱크 : . - "가지 관리를 잘 하긴
    2020-06-12
  • 1조 5천억원대 복합리조트 '첫 삽'..2024년 개장
    【 앵커멘트 】 다도해의 보석 같은 섬, 여수 경도를 남해안 최대 관광지로 개발하는 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6성급 호텔과 쇼핑몰, 워터파크와 해상케이블카를 갖춘 경도해양관광단지는 오는 2024년 문을 엽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한민국 해양 관광의 판도를 바꿀 경도해양관광단지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이펙트) "하나, 둘, 셋. 여수 경도해양관광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이 뿌려지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은 27홀 골프장과 콘도, 오토캠핑장 등 기존 시설
    2020-06-12
  • 광주서 함께 숨진 발달장애 아들과 어머니 추모제
    최근 광주에서 숨진 발달장애 아들과 그 어머니의 넋을 기리며 장애인 정책 개선을 촉구하는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광주장애인부모연대는 어제(11)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지난 3일 광주 도로변 승용차 안에서 함께 숨진 50대 여성과 20대 발달장애 아들을 추모하고 광주시에 발달장애인 전문관 채용 등 지원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광주의 발달 장애인은 현재 7천8백여 명으로 전체 등록 장애인 가운데 1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20-06-12
  • 1조 5,000억원대 복합리조트 '첫 삽'..2024년 개장
    【 앵커멘트 】 다도해의 보석 같은 섬, 여수 경도를 남해안 최대 관광지로 개발하는 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6성급 호텔과 쇼핑몰, 워터파크와 해상케이블카를 갖춘 경도해양관광단지는 오는 2024년 문을 엽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대한민국 해양 관광의 판도를 바꿀 경도해양관광단지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하나, 둘, 셋. 여수 경도해양관광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이 뿌려지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은 27홀 골프장과 콘도, 오토캠핑장 등 기존 시설을 인수하고, 6
    2020-06-11
  • 전남교육청, 미래학교 육성ㆍ인사제도 혁신
    전라남도교육청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춘 미래학교 육성과 인사제도 혁신을 위한 공청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청 간부 공무원과 패널 외에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9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해 온·오프라인 복합 교육과정 운영과 AI 기반 학습, 진로선택형 교육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미래교육에 걸맞게 인사제도도 혁신해 행정조직을 학교지원 중심으로 전환하고 생애주기별 연수를 강화해 교직원 역량강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2020-06-11
  • 조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평가 'A 등급'
    조선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조선대는 전국 143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에서 대학의 중장기 발전 계획 목표와 혁신사업 목표가 잘 연계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아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차년도 평가가 이뤄지는 올해, 조선대는 모두 44억 3,000만 원의 국비 지원을 받습니다.
    2020-06-11
  •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인구유입 효과 '톡톡'
    【 앵커멘트 】 베이비부머 은퇴시기와 맞물려 귀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남으로 향하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일정 기간 귀농을 체험할 수 있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귀농인 유치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경기도에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지난해 고흥으로 귀농한 41살 박우진 씨. 선배 귀농인의 적극적인 도움 속에 친환경 체리농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싱크  - "가지 관리를 잘 하긴 했는
    2020-06-11
  • 내일부터 주말 내내 비..장마는 6월 하순 이후
    【 앵커멘트 】 장마전선의 북상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광주 전남의 장마철은 6월 하순 이후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 밤부터 주말 동안 기압골의 영향으로 광주 전남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내일 밤부터 광주 전남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까지 많은 비가 내립니다. 예상 강수량은 100mm 안팎으로, 시간당 3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도 있어 일부 지역에는 호우 특
    2020-06-11
  • 전남대,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열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전남대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11일 협의회에는 전국 41개 회원대학 총장들이 모여 국립대학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개선방안과 코로나19로 인한 2학기 학사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교육부와의 대화'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이 참석해 국·공립대학의 애로사항을 듣고 고등교육정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2020-06-11
  • 6/1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여수 경도 복합 리조트 첫 삽..2024년 개장) 남해안 최대 관광프로젝트인 여수 경도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6성급 호텔과 쇼핑몰, 워터파크 등을 갖춘 경도 해양관광단지는 오는 2024년 문을 엽니다. 2.(내일부터 주말까지 비..장마는 이달 하순 이후) 내일 밤부터 주말까지 광주전남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장마전선의 북상이 늦어지면서 장마철은 이달 하순 이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3.(전매금지 앞뒀지만 분양권 거래 '활활') 오는 8월 전매금지를 앞
    2020-06-11
  • 전남 동부 소나기..내일 밤 전역으로 비 확대
    11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여수를 비롯한 전남 동부 지역에 오후 들어 최대 30mm의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12일 오후도 전남 동부에는 5에서 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밤부턴 광주·전남 전역에 5mm 안팎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12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3~4도 가량 높은 19~22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는 광주 30도 등 25~3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6-11
  • 새벽 바다서 바지선 전복..60대 선원 숨져
    바지선이 전복돼 60대 선원이 숨졌습니다. 11일 새벽 5시 25분쯤 완도군 신지면 강독항 인근 해상에서 바지선이 뒤집혀 선원 60살 A 씨가 바다에 빠진 것을 해경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예인선이 수리를 위해 바지선을 떼어내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11
  • 이웃 살해 혐의 70대 항소심도 징역 15년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10월 영광의 자신의 집 마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 72살 B씨를 농기구 등으로 폭행 살해한 뒤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5년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당시 상황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흉기에서 DNA가 발견되고 시신을 숨긴 점 등을 들어 A 씨의 범행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2020-06-11
  • 경찰, 지역주택조합 중복계약 조합·대행사 압수수색
    광주 동구에서 발생한 지역주택조합 다중계약 사기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는 대행사로부터 다중 계약 사기 피해를 봤다는 피해자들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지역주택조합과 업무대행사를 상대로 11일 오전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경찰은 전담수사팀을 꾸려 잠적한 업무대행사 관계자의 행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0-06-11
  • 올해 광주 보이스피싱 피해 314건, 피해액 57억 원
    올해 광주 지역에서 300여 건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올해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314건, 피해액은 57억 9,000만 원에 달하는 등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전화금융사기 T/F팀 운영을 1개월 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보이스피싱 피해 유형을 분석한 결과 대출사기 유형 보이스피싱에 40~50대, 남성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고, 기관사칭형 보이스피싱에는 20대, 여성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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