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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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간작업하던 외국인 근로자 안전사고로 숨져
    공사현장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사고로 숨졌습니다. 10일 10시 4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공사장에서 지하 전력 케이블 매설 작업을 하던 미얀마 국적의 30대 근로자가 작업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11
  • 1조원대 여수경도관광단지 오늘 첫 삽..2024년 완공
    1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오늘(11)부터 시작됩니다. 사업 주체인 미래에셋은 오늘(11) 오후 여수 경도에서 전남도와 여수시, 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갖고 오는 2024년까지 골프장과 호텔, 쇼핑몰, 상업시설 등을 완공할 계획입니다. 작은 섬인 여수 경도는 오는 2023년까지 신월동과 다리로 연결되는데 경도해양관광단지가 개장하면 연간 4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와 1조 8천억원의 생산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06-11
  • 초등학생 치고 마트 돌진.."상태 위중"
    【 앵커멘트 】 어제(10) 광주 시내에서 차량이 초등학생을 친 뒤 인근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초등학생은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해 운전자 기소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마트의 출입문이 산산조각났고, 입구에 놓여있던 냉장고는 크게 찌그러졌습니다. 도로에 어지럽게 흩어진 차량 파편이 당시 상황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 싱크 : 사고 목격자 - "'쾅' 하고 조금 있다가 사람들 비명소리
    2020-06-11
  • 6/11(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초등생 치고 마트 돌진..피해 아동 ‘위중’) 광주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SUV가 초등학생을 치고, 인근 마트로 돌진했습니다. 초등학생은 위중한 상태인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중복분양 '의혹'..대행사ㆍ시행사 모르쇠?) 광주의 한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 중복분양 사기 의혹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는데요 대행사 임원들은 잠적했고, 시행사인 지역 주택조합 측은 대행사의 잘못이라며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3.(의대 정원 늘리나.." 전남 유치가 우선 ") 청와대와 민
    2020-06-11
  • 차차 맑아지다 오후들어 전남동부 5~30mm 소나기
    오늘(11) 아침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후 들어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은 오전부터 하늘이 차차 맑아지겠지만 여수와 순천 등 전남 동부지역에는 낮부터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전남 동부 지역에 오후들어 최대 30mm의 소나기가 쏟아지겠고, 나머지 지역은 밤부터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낮 광주와 화순의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26~3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0-06-11
  • 아파트 중복분양..대행사ㆍ시행사는 나 몰라라?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서 수십억대 중복분양 사기 의혹으로 피해자들이 관계자를 경찰에 고소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계약을 맡은 대행사 임원들은 잠적했고, 시행사인 지역주택조합 측은 대행사의 잘못이라며 책임을 미루고 있어 애꿎은 피해자들만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중복분양 사기 의혹이 일고 있는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대행사 사무실에 뒤늦게 중복분양 사실을 알게 된 피해자들이 모였습니다. 하지만 사무실 문은 이미 굳게 잠겨있고
    2020-06-11
  • 전남교육청 온라인 교육 '코로나 극복 우수사례'
    전라남도교육청의 개발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전남교실ON 닷컴'이 코로나19 극복 우수사례에 선정됐습니다. '전남교실ON 닷컴'은 온라인 개학을 지원하고 교사들이 원격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시스템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학생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구글사이트를 통해 각 나라의 언어로 자동 번역돼 일본과 독일, 미국 등에서 활용돼 누적 페이지뷰가 19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0-06-10
  • 아파트 중복분양..대행사ㆍ시행사는 나 몰라라?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서 수십억대 중복분양 사기 의혹으로 피해자들이 관계자를 경찰에 고소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계약을 맡은 대행사 임원들은 잠적했고, 시행사인 지역주택조합 측은 대행사의 잘못이라며 책임을 미루고 있어 애꿎은 피해자들만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중복분양 사기 의혹이 일고 있는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대행사 사무실에 뒤늦게 중복분양 사실을 알게 된 피해자들이 모였습니다. 하지만 사무실 문은 이미 굳게 잠겨있고
    2020-06-10
  • 초등학생 치고 마트 돌진.."상태 위중"
    【 앵커멘트 】 오늘 광주 시내에서 차량이 초등학생을 친 뒤 인근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초등학생은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해 운전자 기소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마트의 출입문이 산산조각났고, 입구에 놓여있던 냉장고는 크게 찌그러졌습니다. 도로에 어지럽게 흩어진 차량 파편이 당시 상황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 싱크 : 사고 목격자 - "'쾅' 하고 조금 있다가 사람들 비명소리가 나길
    2020-06-10
  • 6/10(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초등생 치고 마트 돌진..피해 아동 ‘위중’) 오늘 광주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SUV가 초등학생을 치고, 인근 마트로 돌진했습니다. 초등학생은 위중한 상태인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중복분양 '의혹'..대행사ㆍ시행사 모르쇠?) 광주의 한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 중복분양 사기 의혹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는데요 대행사 임원들은 잠적했고, 시행사인 지역 주택조합 측은 대행사의 잘못이라며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3.(의대 정원 늘리나.." 전남 유치가 우선 ") 청와대
    2020-06-10
  • 거문도 주민들, 협동조합 여객선 운영 나서
    여수 거문도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하고 여객선 운영에 직접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수 거문도 주민들은 협동조합 총회 개최와 출자금 납입, 설립 등기 등의 절차를 거쳐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여객운송사업면허를 취득해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여객선을 취항시키기로 했습니다. 현재 여수와 삼산면을 오가는 여객선은 낡고 단일 선사가 운영하다보니 결항이 잦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오고 있습니다.
    2020-06-10
  • 무더위 주춤..내일 아침까지 최대 70mm 비
    오후들며 남부지역부터 내린 비로 폭염이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 32도, 목포 28도, 순천 30도 등 광주.전남 전 지역이 30도를 안팎의 무더위를 보였습니다.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광주.전남 전역에 내일 아침까지 30에서 70mm 정도 오겠고, 비는 주말에 또 다시 내릴 전망입니다.
    2020-06-10
  • 청년 노동자 사망 관련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촉구
    지난달 22일 광주 광산구에서 일을 하다 숨진 고 김재순 씨 사건과 관련해 사업주 처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고 김재순 노동시민대책위와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산업안전보건법 사각지대에 몰려 사고를 당했다며 고용노동부 장관의 사과와 중대 재해 사업장 사업주 처벌 법안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장에는 고 김재순 씨의 아버지도 나와 문재인 대통령에게 드리는 편지를 낭독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만드는 데 힘써달라고 호소했습니다.
    2020-06-10
  • 지난해 고령 운전자 사고 992건.."면허증 반납 독려"
    지난 8일 8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마트 직원 휴게실을 덮쳐 5명이 다치자, 광주 경찰이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면허증 반납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낸 사고가 지난 2010년엔 346건이었지만 매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992건에 달했고, 지난해 운전면허를 가진 65세 이상 고령자 수도 2010년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고령 운전자가 면허증을 자진 반납한다면 교통카드를 지급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06-10
  • 어린이공원서 음란행위 노숙자..CCTV 관제센터에 덜미
    밤 시간에 어린이공원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40대 노숙자가 CCTV 관제센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9일 밤 11시 50분 쯤 광주 서구의 한 어린이공원 놀이터에서 노숙자 41살 A씨가 공연음란행위를 하는 모습을 CCTV 관제센터가 확인하고 신고해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늦은 밤이어서 공원에 어린이는 없었지만, 당시 성인 여성이 이곳을 지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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