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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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초등생 중국어 체험캠프 운영
    국제인재 육성을 위해 전남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어 체험캠프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내일(3일)부터 8일까지 목포대에서 2015 중국어 체험캠프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중국어 체험캠프에는 초등학년 5학년 110명과 중국 원어민 교사 16명 등 백 50여명이 참여합니다.
    2015-08-02
  • 광주전남 갤러리 조합결성..'미술시장 활성화’
    광주전남 갤러리들이 조합을 결성하고 지역미술시장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광주 양림동 515 갤러리와 운림동 해와갤러리 등 광주전남 갤러리들은 최근 협동조합 ‘카가’를 결성하고, 가격보증제 도입을 통해 구매자들의 신뢰성과 지역미술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갤러리 조합‘카가’는 또 예술 크라우드 펀딩, 미술품임대사업,예술투어 등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전당 등 지역문화단체와 협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5-08-02
  • R)연일 폭염, 여름축제 피서객 북적
    【 앵커멘트 】 8월의 첫 주말인 오늘도 광주*전남지역은 폭염특보가 내려져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여름 축제현장과 주요 해변 등에는 무더위를 피해 몰려든 피서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주말 표정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불볕 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물줄기가 연신 쏟아집니다. 대형 수조를 띄워 만든 물놀이 시설은 아이들 세상입니다. 신나게 미끄럼틀을 타고 연신 물장구를 치며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 인터뷰 : 박소영 / 광주시 월계동 - "친구랑 미끄럼틀 타면서 노니까 시원하고 재밌고 좋아요
    2015-08-01
  • 휴가철 맞은 해수욕장에 기름유출, 방제 나서
    휴가철을 맞은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 인근에 기름띠가 발견돼 해경이 긴급방제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 인근 1km 해상에서 기름띠가 보인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돼 여수해양경비안전서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이 340m의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흡착포를 이용해 방제작업을 펼쳤습니다. 해경은 지나가던 선박에서 몰래 기름이 포함된 폐수를 버렸을 것으로 보고 선박 출입항 항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5-08-01
  • R)불법행위 묵인도 모자라 축소까지
    【 앵커멘트 】압해도 국유지의 불법 개발행위를 신안군청이 나몰라라했다는 소식 전해드린바 있는데요, 불법 사실을 안 뒤 불법 행위를 축소하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또 불법 행위에 대한 고발을 미루면서 담당 공무원 감싸기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안군 압해도 해변가의 국유집니다. 개발업자 이 모 씨가 지난 2006년 인근 공사장에서 나온 토석을 불법으로 묻어뒀다가 지난 2013년에는 되팔려했던 곳입니다. 국유지를 임시 적치장으로 불법 사용하고, 국유지에서 불법으로 토석반출을 신청했을
    2015-08-01
  • R)환율경쟁,시장개방 여파 수출선박 운항 중단
    【 앵커멘트 】 완도지역 전복 등을 일본으로 전담 운송해 오던 선사가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엔화 하락세와 중국산 저가 수산물 때문인데 완도 등 전남 서남권 수산물 수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완도항 완도산 전복과 수산물을 일본으로 운송해 왔던 화물선 '서던 크로스'호가 정박해 있습니다 지금쯤 현해탄을 오가야할 서던크로스호는 누적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이번주부터 운항을 중단한것입니다 ▶ 스탠딩 : 이준석기자 - "서던 크로스호는 지난 18년간 일본 시모노세키로 매주 한 차례 완도산 활전
    2015-08-01
  • R) 복숭아 단점이 FTA엔 장점으로...
    【 앵커멘트 】 복숭아는 작황 변화가 심하고 저장성이 낮아서 경쟁력이 떨어져 농가에서 재배를 꺼려왔습니다 하지만 FTA로 농산물 시장이 수입 개방되면서 이런 단점이 오히려 장점으로 부각되며 재배 면적이 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만㎡ 제곱미터의 과수원에서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를 수확하고 있는 76살 이순금 씨. 이 씨는 5년 전 벼농사를 짓던 논 2천㎡을 복숭아 과수원으로 바꿨습니다. 벼 농사보다 복숭아 농사가 힘이 더 들지만 수익이 훨씬 더 낫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이순금 /
    2015-08-01
  • R)[더불어]광주시, 전국 최고 수준의 생활임금 도입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지난달부터 최저임금보다 30% 높은 수준의 생활임금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공공부문 근로자부터 적용을 받게되는데, 민간 영역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찾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에서 지난해부터 기간제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이 모 씨는 한 달 월급이 백만 원 조금 넘는 수준이었습니다. 비정규직으로 고용안정도 되지 않고 임금도 낮아 생활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지난달부터 생활임금제가 시행되면서 150만 원 넘는 월급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인터뷰 : 이 모 씨 / 광주
    2015-08-01
  • '옛 애인과 연락' 동거녀 살해 40대 징역 12년
    옛 애인에게서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는 이유로 동거녀를 살해한 40대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지난 5월 3일 오전 5시 반쯤 광주 서구 농성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46살 이 모 씨가 옛 애인에게서 생일 축하 메세지를 받은 것을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이 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박 씨가 범행 이후 가방을 구입해 피해자를 그 안에 넣는 등 시신을 유기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해 중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08-01
  • U대회 성공개최 감사 시민콘서트 열려
    U 대회 성공 개최에 감사하는 시민콘서트가 광주시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광주시와 U대회조직위는 오늘 저녁 7시부터 광주시청 앞 문화광장에서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 지역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U대회 성공개최 감사 콘서트를 열고 감사패 수여와 축하공연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08-01
  • 섬 마을 응급환자, 고장 선박 잇따라 구조
    섬 마을 응급환자와 고장으로 표류 중인 선박 이 해경에 잇따라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신안군 장산도에서 주민 36살 황 모 씨가 뱀에 물려 위급한 상태에 있다는 신고를 받고 해경이 경비함정을 이용해 황씨를 목포의 한 대형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이에 앞선 어제 저녁 8시 반쯤 신안군 비금면 가산항 동쪽 1km 해상에서는 고장으로 표류 중인 자망어선의 선원 2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2015-08-01
  • 영암 월출산 도갑사 템플스테이
    국보와 보물을 간직한 천년 고찰인월출산 영암 도갑사가 방학을 맞아템플스테이를 운영합니다.천혜의 자연 자원을 간직한 월출산을 배경으로불교의 가르침과 남도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도갑사 템플스테이는 이달 한달동안초등학생과 다문화 가정, 외국인 등으로 나눠다양한 산사체험이 이뤄집니다.
    2015-08-01
  • R)'지방교부세' 손질..광주*전남 희비 엇갈려
    【 앵커멘트 】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내려주는 교부세 배분 기준이 개선됐는데 광주시는 늘고 전남도는 줄어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총액은 늘리지 않고 배분 기준만 조정한 것이어서 교부세가 줄어든 광역단체의 반발이 거셉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방교부세 제도 개선의 핵심은 배분 기준 중 사회복지 수요 반영 비율을 현행 20%에서 30%로 확대하는데 있습니다. ▶ 싱크 : 정종섭/행정자치부 장관 - "지방자치 단체가 제대로 역할을 하고, 중앙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2015-08-01
  • (모닝)광주*전남 사흘째 폭염특보...오늘 낮 최고 35도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사흘째 폭염 특보가 이어지면서 오늘도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현재 구례와 광양, 곡성, 화순에는 폭염 경보가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구례, 화순이 35도, 광주는 33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크게 웃돌아 매우 무덥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을 기록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겠다며 야외활동과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5-08-01
  • R)(모닝)있으나 마나 에어컨...노인들, 무더위 쉼터 외면
    【 앵커멘트 】 요즘 같은 찜통더위가 이어질 때면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을 찾아 한낮의 더위를 피합니다. 하지만 일부 쉼터의 에어컨이 고장 나거나 용량이 턱없이 작아 오히려 불쾌지수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선풍기 몇 대가 돌아가고 노인들은 쉴 새 없이 부채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 경로당은 에어컨도 갖춰 놓고 있지만 사실상 무용지물입니다. 가동이 됐다 안 됐다를 반복하는데다 그나마 나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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