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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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10월까지 밤바다 거리공연 펼쳐
    여수시가 오는 10월까지 밤바다 거리 공연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22일부터 다섯 달 동안 엑스포역과 해양공원,이순신광장 등 밤바다가 보이는 도심 12곳에서 낭만 버스커 여수밤바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거리공연을 진행합니다. 공연에는 음악과 댄스, 마임, 저글링 등 다양한 예술장르에서 1,300명의 예술인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2015-05-18
  • 세월호 인양 현장사무소, 진도 서망항에 개소
    세월호 선체 인양작업을 지원할 현장 사무소가 진도 서망항에 문을 열었습니다. 진도 VTS에 사무실을 차린 현장 사무소에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 소속 직원 11명이 우선 배치되고 인양이 시작되면 해양수산부와 국민안전처 등의 인력이 파견돼 현장지원과 인양 관계자들 간 소통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다음달까지 인양 업체를 선정하고 석 달 동안 기술검토와 장비조달을 추진한 뒤 9월부터 인양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15-05-18
  • 목포,여수,순천,광양 오존경보제 시행(모닝)
    목포와 여수, 순천, 광양 등 전남지역 산단밀집 지역에 대한 오존경보제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목포와 여수, 순천, 광양 등 4개 시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오존경보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기 중의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는 주의보, 0.3 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내려집니다.
    2015-05-18
  • R)(월모닝)문재인, 호남 민심 수습책 내놓나?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5*18 기념식 참석을 위해 광주를 다시 찾았는데요.. 여> 혼란에 빠진 당과 호남민심 수습책을 내놓을 지 주목되는 가운데, 광주*전남 의원들도 모임을 가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4.29 재보선 참패 후 낙선인사를 하러 광주를 찾았던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5.18 기념식 참석 등을 위해 어제 다시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문 대표는 고민 끝에 5.
    2015-05-18
  • R) 5.18 35주년 기념행사 다채
    【 앵커멘트 】 5.18 3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광주인권상 시상식과 민주의 종 타종식이 열리고, 서울과 부산에서도 80년 5월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이 열립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오늘 오후 열리는 2015 광주인권상 시상식에서는 인도네시아의 인권변호사 라띠파 아눔 시레가르 여사가 상을 받습니다. 인도네시아의 분쟁지역인 웨스트파푸아에서 평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시레가르 여사는 분쟁 과정에서 빚어지고있는 고문과 성폭행, 살인 등 인권유린 문제를 평
    2015-05-18
  • R)(모닝)[LTE]이 시각 국립 5.18 묘지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 지 꼭 35년 되는 날입니다. 하지만 올해도 정부와 5월단체가 따로 기념식을 갖게 됐는데요.. 여> 잠시 후 정부 주관 기념식이 열리는 국립 5.18 묘지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 오늘도 주인공 없는 기념식이 예상된다구요? 【 기자 】네, 국립 5.18 묘지에 나와있습니다. 잠시 뒤인 오전 10시부터는 이 곳에서 35주년 5.18 기념식이 열리는데요.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정.재계 인사 등이 참석해 민주영령
    2015-05-18
  • <0518 타이틀 + 주요뉴스>
    남>(제35주년 5*18)..올해도 따로 기념식) 제35주년 5*18기념식이 오전 10시부터 국립 5*18묘지에서 열립니다. 올해도 정부와 5월단체가 따로 기념식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어제밤 전야제에서 참석하려던 김무성*문재인 대표가 시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여>(5*18행사위) 자체 기념식 등 행사 다채) 5*18 행사위원회는 5*18 민주광장에서 자체 기념식과 함께 주먹밥 나누기 등 다양한 행사를 갖습니다. 오후에는 광주인권상 시상식이 열립니다. 남>(문재인 수습책 낼까?)..지역
    2015-05-18
  • 내일 흐리고 낮 부터 비, 5~10mm
    끝으로 날씹니다. 내일 광주 전남지역은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낮 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 ~ 10 mm 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3도에서 16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기온은 18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4 ~ 5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2m로 일겠습니다.
    2015-05-17
  • 5.18 35주년 기념 심포지움
    35주년을 맞은 5.18민주화운동이 보편적 평화인권운동으로 확산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ymca 등 광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마련한 5.18민주화운동 35주년 심포지움에서 광주출신의 최성 고양시장은 5.18 민주화운동은한국사회에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존중의 가치를 남겼다며 앞으로 남북의 평화적 통일을 포함한 국제적 평화인권운동으로 확산되도록 민주개혁진영이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5-05-17
  • 광주 공무원, 네팔 이재민 돕기 5천 만 원 기탁
    광주지역 공무원들이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5천 만원을 기탁했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산하공사 임직원 등 7천 5백명은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한 특별 모금활동을 지난 30일 부터 벌여 모아진 성금 5천 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8일과 지난달 28일, 네팔에 구호단을 파견해 의료 지원과 전염병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5-05-17
  • R)조성 40년 지난 여수산단, 혁신산단으로
    【 앵커멘트 】 네, 여수산단이 조성된 지 50년이 지났는데요.. 노후화에 유가하락, 수요 감소 등 계속된 악재로 최악의 침체에 빠진 여수산단을 되살리기 위해 혁신산단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조성된 지 40년 이상 지난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 여수산단입니다. 지난해 중국발 수요감소와 국제유가 하락으로 부진이 이어지면서 산단 조성 이래 사상 최악의 불황을 겪었습니다. 특히
    2015-05-17
  • R)"짜릿한 스피드" 아시아 모터스포츠 메카로 우뚝
    【 앵커멘트 】 슈퍼카들의 스피드 축제인 아시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지난 주말 영암 F1경기장에서 열렸는데요.. 중단된 F1대회를 대신해 열린 건데, 이번 페스티벌이 F1 경주장의 좋은 활용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갑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레이싱카들이 굉음을 울리며 트랙을 질주합니다. 페라리와 포르쉐, 아우디 등 세계적인 슈퍼카들이 뿜어내는 엄청난 스피드와 박진감 넘치는 코너 싸움에 관람객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옵
    2015-05-17
  • R)거꾸로 가는 전남의 크루즈 관광
    【 앵커멘트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3백만 명의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있습니다. 크루즈 선박에 한해 내국인 카지노 출입까지 허용할 계획이지만, 중국과 가깝고 천혜의 자연 자원을 가진 전남은 철저하게 소외돼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월 통과된 크루즈법의 주된 내용은 경제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전용 선상 카지노 허용이었습니다. 중국의 크루즈 관광객 확보에 중점을 둔 것인데 최근에는 내국인의 카
    2015-05-17
  • 광주 횟집서 불...7천만 원 재산피해
    광주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광주 광산구 쌍암동의 한 횟집 주방에서 난 불이 건물 내부 49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영업을 준비하던 횟집에서 불이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주방 쪽에서 불이 났다는 식당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05-17
  • R)절도범과 재계약, 중마시장 상인 집단반발
    【 앵커멘트 】 광양시가 이웃 가게의 물건을 훔친 시장 상인과 상가 임대계약을 다시 맺으면서 논란입니다. 퇴출시킬 근거가 없다는 건데, 주변 상인들의 물만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양시가 운영하는 중마시장 상갑니다. 한 여성이 건어물 상점으로 다가가더니 말도 없이 물건을 집어갑니다. 상인들은 시장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박 모 씨가 이런 방식으로 수년 동안 수천만 원의 물품을 훔쳐갔다고 주장합니다. 박 씨는 2년 전 절도 행각 일부가
    2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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