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4명이 3선에 도전하는 현직과 맞서기 위해 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김용집·성현출·하상용·황경아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3선에 도전하는 김병내 예비후보에 맞서기 위해 본경선에 진출하는 후보자 한 명에게 힘을 모아주는 단일화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되는 남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은 당원경선 방식의 예비경선을 통해 후보를 2명으로 압축한 뒤 최종 국민참여경선 방식의 결선투표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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