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전남 목포신항에 임시 거치 중인 세월호 이전 계획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등에 따르면 2024년부터 시작된 선체 이전을 위한 기초 자료조사 용역이 2년여 만에 막바지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용역은 세월호 선체 이동과 거치, 수리·보존 방안 등을 검토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월호는 현재 위치에서 약 2㎞ 거리의 고하도 앞바다를 매립하고 그 위에 거치 후 격납고 건물을 세워 영구 보존될 예정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