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 전자파 인증 인프라 2029년 영광에 구축

작성 : 2026-04-04 21:20:18

전라남도가 미래 자율주행차의 핵심인 전자파 안전성을 평가하는 국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7월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183억 원을 투입해 영광 대마전기차산업단지에 전국 최초로 실차 기반의 전자파잔향실 시험·평가센터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번에 구축되는 전자파잔향실은 도로 위 극한의 전파 환경을 실제처럼 구현해 내는 최첨단 시설로, 오는 2029년 9월부터 관련 시험과 평가가 국제 기준에 따라 의무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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