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가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으면서, 발사장 주변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현:장 표정을 이준석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나로우주센터앞 잔디광장에 마련된
방송사들의 현장 스튜디오
아침 첫 뉴스부터 카운트 다운이 임박한
나로호 발사 준비 보도 경쟁이 뜨겁습니다.
발사 전 과정을 생생히 중계하기 위해
현장 스탭들도 고도의 긴장상탭니다
전남도 소방본부도 초비상입니다.
만일의 재난에 대비해 우주센터 추적레이더동에 1선, 우주과학관에 2선 그리고
봉래중 부근에 3선의 팀을 구축했습니다.
헬기,소방정,구조차등 18대가 대기중입니다
인터뷰-한광호 소방교
현장에서의 응급의료 지원체계도 구축돼
2개팀 17명이 비상대기중입니다
역사적인 순간을 현장에서 지켜보려는
발사장 주변 주민과 관광객들도 카운트
다운을 앞두고 긴장되기는 마찬가집니다.
인터뷰-윤미향 고흥군 고흥읍
인류 최초 인공 위성인 소련의
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 성공은 1957년,
스탠드업-이준석기자
그후 만 55년이나 흘렀지만 오늘 나로호
3차발사가 성공하면 우리의 우주항공기술도 본격 도약을 하리란 기대감이 이곳 발사장 주변에 가득차 있습니다KBC이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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