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이 측근과 함께 해외 순방에 나서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 시장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에콰도르와 파나마를 방문해 광양항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인데, 건설사와 철강업체 대표 등이 방문단에 포함되고 일부 방문 인사의 경비를 시가 부담하기로 해 측근 챙기기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5 11:33
사업자 넘겼는데 반년뒤 "내 돈 돌려내"...사기 혐의 40대 불기소
2026-02-05 11:02
박나래 자택서 수천만 원 금품 훔친 30대 남성 2심도 징역 2년
2026-02-05 10:34
'정화조 추락·경운기 전도' 전남서 사망사고 잇따라
2026-02-05 09:58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의원 구속영장 신청
2026-02-05 09:56
"문신할 돈 필요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도망간 10대 잡고 보니 상습범?























































댓글
(0)